하나님을 위하여 예언을 사모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예언을 사모하라

저자: 래리 랜돌프
출판사: 예수전도단
등록일: 2009-03-16
래리 랜돌프 지음

예수전도단 / 2009년 2월 / 239쪽 / 9,000원




▣ 저자 래리 랜돌프


여러 교회에서 목회했고, 세계를 돌며 예언과 부흥 집회 강사로 사역하고 있다. 예언적 계시와 강력한 설교, 치유의 은사를 겸비한 저자는, 아버지의 마음을 정확히 읽고 사람들에게 친밀하고 다정하게 그 마음을 전하는 예언자로 유명하다. 교회에 덕을 세우고자 예언의 은사를 사모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자신처럼 친밀한 예언을 할 수 있다며, 예언의 은사를 적극적으로 구하고 사용하라고 권면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효율적으로 전하는 방법을 나누고 싶다는 저자의 거룩한 부담에서 나온 열매다. 다섯 살 때 예언의 은사를 선물로 받았다는 사실을 깨닫고, 1973년 스물한 살에 열방의 예언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저자의 책으로는 『영으로 대화하시는 하나님』, 『다가올 전환』이 있다.




▣ 역자 주지현


외국어대학교 러시아어과를 졸업하고 예수전도단과 열방대학에서 선교와 중보기도, 귀납적 성경연구 훈련을 받았다. 러시아 연방의 알타이 공화국에서 선교사로 섬겼으며, 현재는 전문 통번역사로 섬기며 남편과 함께 북방 지역 NGO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역서로는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 말씀하십니다』, 『낮은 기도』, 『24-7 기도』, 『열방을 품은 그리스도인』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예언의 은사에 대한 오해를 걷어 내고 올바르게 예언하는 법을 알려 주는 교과서다. 방언은 하나님과 나의 관계를 세우지만, 예언은 교회에 덕을 세우는 능력이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전서 14장에서 "특별히 예언하려고 하라"고 권면했다. 예언은 다른 사람을 위해 중보하고 하나님과 친밀하게 관계 맺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구할 수 있는 은사이지만, 몇몇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에 아예 관심 두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많다. 게다가 신비주의와 기복주의에 물든 예언의 폐해 때문에 예언 자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팽배하다.



이에 저자는 예언에 대한 성경적 근거와 기본 지침, 예언의 은사를 받고 개발하는 방법, 예언사역의 기초 단계와 심화된 예언, 예언을 올바로 계시받고 해석하고 적용하는 방법, 사람들이 알아듣기 쉬운 방법으로 예언해야 하는 이유, 예언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와 실패를 극복하는 방법, 영적 권위에 따라 교회 안에서 예언자로 사역하는 방법 등 하나님의 목적과 질서에 따라 균형 잡힌 예언을 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성경을 바탕으로 제시한다. 사람마다 개성이 다르듯 하나님의 말씀도 전하는 사람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된다. 창조적인 하나님은 당신의 입술을 통해 다른 사람을 세우려고 계획하셨다. 주저하지 말고 최고의 은사인 예언을 마음껏 사모하라!




▣ 차례



1부 예언에 관한 성경적 근거 세우기


1장 영적 유산

2장 성경에 나오는 예언

3장 예언의 은사

4장 위대한 은사, 예언

5장 누가 예언할 수 있는가?



2부 교회 안에서의 예언의 목적과 위치

6장 예언의 기본 지침

7장 심화된 예언

8장 예언적 계시를 받는 방법

9장 예언의 청지기직

10장 예언과 교회



3부 예언자로서의 실패와 성공 이해하기

11장 예언적 실패

12장 예언의 함정

13장 기이한 예언자들

14장 성숙한 예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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