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지음
두란노 / 2003년 12월 / 231쪽 / 8,000원
▣ 저자 이성희
갈 바를 알지 못하는 현대 사회에 명쾌한 영의 소리로 길을 안내하는 정통 신학자이자 미래 목회전문가인 저자는 "교회쇠퇴와 교인 감소가 두드러질 미래 사회에 교회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하는 문제가 줄곧 그의 관심사였다. 그는 정당한 성경 해석과 사회 진단으로 진지하게 그 답을 찾아갈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발견한 영적 원리를 목회 현장에 적용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그의 리더십은 철저히 성경적이며 동시에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다. 연세대 철학과, 장신대 신대원(M. Div)을 졸업했으며,풀러 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에서 목회학과 교회행정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 연동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학교법인 정신학원 이사장, 복지법인 연동 복지원 이사장 등으로 세상을 섬기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의 겸임 교수이기도 하다. 저서로는『침묵의 은총』(두란노)『미래목회 대예언』(규장)『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프뉴마)『디지털 목회 리더십』(규장)『교회행정학』(한국장로교출판사)『미래사회와 미래교회』(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이성희 목사가 1989년 연동교회에 부임한 후 두 번째 안식년(2003년)을 맞아 이집트 사막의 '성 마카리우스 수도원'을 방문, 그곳에서 수도사들과 생활하며 보고 듣고 깨달은 것을 정리한 책이다. 콥트 교회는 기독교 역사에서 수도원 역사의 주류를 형성한 교회이다. 초기 카톨릭 교회의 수도원이 콥트 교회의 수도원을 많이 모방했을 만큼 콥트 교회 수도원은 수도원 본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야 할 신앙인들이 머리에 잠재된 지식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행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행동의 존재화가 신앙이며 영성임을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 모두가 수도사의 삶을 살수는 없지만 그리스도만으로 만족할 작은 방이 있으면 우리가 사는 집도 수도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하나님만 바라보려는 수도사들의 생활을 보며 그들의 신앙을 우리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미래사회의 모든 해답이 되는 영성을 현재 자리에서 회복하고 향상시킬 길을 제공한다.
▣ 차례
머리말
1부 비움의 영성
1장.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2장. 작은 방에 거하십시오
3장. 빈 의자를 마련하십시오
4장. 마음의 창을 여십시오
5장. 생명의 바람으로 호흡하십시오
2부 투쟁의 영성
6장. 모든 것을 버리십시오.
7장. 자기를 부인하십시오
8장. 그리스도를 위해 죽으십시오.
9장. 가난하고 순결하고 순종하십시오
3부 단순함의 영성
10장. 묵상하는 시간을 떼어놓으십시오
11장. 절제된 식탁이 아름답습니다
12장. 사치스러운 옷을 버리십시오
13장. 노동으로 기도하십시오
14장. 단순함을 사랑하십시오
4부 향기의 영성
15장. 고독의 방에서 침묵하십시오
16장.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빛나게 하십시오
17장. 기도로 하루를 여십시오
18장. 세상을 닫으면 하늘이 열립니다.
19장.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향기니
두란노 / 2003년 12월 / 231쪽 / 8,000원
▣ 저자 이성희
갈 바를 알지 못하는 현대 사회에 명쾌한 영의 소리로 길을 안내하는 정통 신학자이자 미래 목회전문가인 저자는 "교회쇠퇴와 교인 감소가 두드러질 미래 사회에 교회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하는 문제가 줄곧 그의 관심사였다. 그는 정당한 성경 해석과 사회 진단으로 진지하게 그 답을 찾아갈 뿐 아니라 그 과정에서 발견한 영적 원리를 목회 현장에 적용하기로 유명하다. 그래서 그의 리더십은 철저히 성경적이며 동시에 개방적이고 포용적이다. 연세대 철학과, 장신대 신대원(M. Div)을 졸업했으며,풀러 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신학원에서 목회학과 교회행정학을 공부했다. 현재 서울 연동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있으며, 학교법인 정신학원 이사장, 복지법인 연동 복지원 이사장 등으로 세상을 섬기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의 겸임 교수이기도 하다. 저서로는『침묵의 은총』(두란노)『미래목회 대예언』(규장)『작은 것이 아름답습니다』(프뉴마)『디지털 목회 리더십』(규장)『교회행정학』(한국장로교출판사)『미래사회와 미래교회』(대한기독교서회)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이 책은 이성희 목사가 1989년 연동교회에 부임한 후 두 번째 안식년(2003년)을 맞아 이집트 사막의 '성 마카리우스 수도원'을 방문, 그곳에서 수도사들과 생활하며 보고 듣고 깨달은 것을 정리한 책이다. 콥트 교회는 기독교 역사에서 수도원 역사의 주류를 형성한 교회이다. 초기 카톨릭 교회의 수도원이 콥트 교회의 수도원을 많이 모방했을 만큼 콥트 교회 수도원은 수도원 본래 모습을 잘 유지하고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야 할 신앙인들이 머리에 잠재된 지식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실천하는 행동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자는 행동의 존재화가 신앙이며 영성임을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 모두가 수도사의 삶을 살수는 없지만 그리스도만으로 만족할 작은 방이 있으면 우리가 사는 집도 수도원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하나님만 바라보려는 수도사들의 생활을 보며 그들의 신앙을 우리 실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미래사회의 모든 해답이 되는 영성을 현재 자리에서 회복하고 향상시킬 길을 제공한다.
▣ 차례
머리말
1부 비움의 영성
1장. 좁은 문으로 들어가십시오
2장. 작은 방에 거하십시오
3장. 빈 의자를 마련하십시오
4장. 마음의 창을 여십시오
5장. 생명의 바람으로 호흡하십시오
2부 투쟁의 영성
6장. 모든 것을 버리십시오.
7장. 자기를 부인하십시오
8장. 그리스도를 위해 죽으십시오.
9장. 가난하고 순결하고 순종하십시오
3부 단순함의 영성
10장. 묵상하는 시간을 떼어놓으십시오
11장. 절제된 식탁이 아름답습니다
12장. 사치스러운 옷을 버리십시오
13장. 노동으로 기도하십시오
14장. 단순함을 사랑하십시오
4부 향기의 영성
15장. 고독의 방에서 침묵하십시오
16장. 내 안에서 그리스도가 빛나게 하십시오
17장. 기도로 하루를 여십시오
18장. 세상을 닫으면 하늘이 열립니다.
19장. 이 모든 것이 그리스도의 향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