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저자: 필립 얀시
출판사: 요단
등록일: 2003-03-24
필립 얀시 지음

요단출판사/1998년 9월/480쪽/10,000원




▣ 저 자 필립 얀시

세계적으로 그 권위를 인정받아 온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성인 가운데 한 사람. 기존 크리챠니티의 상투성을 예리한 문제의식과 역동적인 필치로 파헤쳐 대안을 모색하는 힘과 매력을 지녔다는 평을 듣는 대저술가. 무려 여섯 번의 미국 기독교 도서 우수 저서상 수상 경력. 본서 또한 출간 첫해에 올해의 최우수 저서상(ECPA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수상. 대표 저서로는 『하나님, 내 마음이 상할 때 어디 계셨습니까?』『하나님께 실망』『아무도 원치 않은 선물』 등이 있고, 현재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의 편집자이다.


▣ Short Summary

탁월한 베스트셀러 작가 필립 얀시가 자신의 고정관념을 일단 묻고 복음서의 예수를 한참 동안 바라볼 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우리가 너무도 잘 안다고 생각했던 예수가 이렇듯 새롭게 재발견될 때 예수, 그분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얀시는 말한다. "이 책을 쓰면서 알게 된 예수는 주일학교에서 배운 그분과 사뭇 다릅니다. 평안을 주시기도 하지만 때론 너무도 두렵습니다." 얀시는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 - 그분의 가르침, 기적, 죽음, 부활, 그분이 누구셨으며 왜 오셨는가 - 에 대해 우리가 모르던 길로 안내한다. 그는 오늘날 우리가 사는 세상과 복음서 사건의 관계 속에서 역사의 중심되는 예수를 역동적이고도 신선하게 그려낸다. 얀시는 남들이 놓친 그분의 목소리를 잡아냈다. 베들레헴의 구유에서 유대 목수의 아들로 태어나시고 예루살렘의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그분이, 이곳저곳 다니면서 던진 혁명적인 말들에 열심히 귀를 기울이며, 우리 시대에 그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심각하게 묻는다.



너무도 정직하게 씌여진 이 책에서 당신은 전혀 다른 예수를 만날 것이다. 그 분은 더 이상 주일학교 때 이야기로 들었던 미화된 주인공도, 환하게 미소만 짓는 승리자 구세주도, 문화적 상투어구로 길들여지고 안락한 종교적 상자 안에 가두어진 자도 아니다. 열정 가득한 그분은 창조적인 도전자이시며 근원적인 만족을 주신다. 얀시는 고백한다. "예수를 만나면 누구든지 예전과 다른 사람이 됩니다. 이 책을 쓰면서 믿음이 견고해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예수는 나의 선입견을 온통 뒤흔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내게 난감한 질문을 하십니다. '나의 이름을 지닌 네가 어찌하여 나를 따르는 더 귀한 일을 마다하는가?'"


▣ 차 례

제1부 그는 누구였는가?

1. 내가 알고 있던 예수

2. 탄생 : 방문 받은 별

3. 배경 : 유대적 뿌리와 토양

4. 유혹 : 광야의 대결

5. 인물소묘 : 나는 무엇을 보았을까?

제2부 그는 왜 왔는가?

6. 팔복 : 불행한 사람이 정말 행복한 사람

7. 메시지 :가혹하고 엄격한 말

8. 선교 : 은혜의 혁명

9. 기적 : 초자연의 단편들

10. 죽음 : 마지막 주간

11. 부활 : 믿음 저편으로 동터 오는 아침

제3부 그는 무엇을 남겼는가?

12. 승천 : 텅빈 푸른 하늘

13. 나라 : 곡식과 가라지

14. 그는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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