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로만 스쳐간 그 시들, 지금의 우리말로 다시.
한용운·정지용·김영랑 등 근현대 시 1,500여 편을 원본·개정본·현대어역으로 나란히 읽습니다. 어려운 시어에는 주석과 심상 해설을 붙였고, 낭독 기능으로 귀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 한 편으로 하루에 쉼표를 찍어 보세요.
한용운·정지용·김영랑 등 근현대 시 1,500여 편을 원본·개정본·현대어역으로 나란히 읽습니다. 어려운 시어에는 주석과 심상 해설을 붙였고, 낭독 기능으로 귀로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오늘 시 한 편으로 하루에 쉼표를 찍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