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전문학, 어렵던 옛말 대신 지금의 우리말로.
김동인·현진건·김유정 등 근현대소설 명작 300여 편을 원문의 결을 살려 현대어로 윤문한 요약본으로 담았습니다. 낯선 옛 문체에 막혀 미뤄두었던 작품들을 이제 부담 없이 완독해 보세요. 낭독 기능으로 들으며 읽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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