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리 크랩 외 공저/윤종석 옮김
IVP/2003년 9월/262쪽/9,000원
▣ 저 자 래리 크랩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 심리 상담 센터의 소장을 역임한 뒤 개인상담소를 개업하여 10년간 열정적으로 헌신하였다. 현재는 유명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모리슨에 위치한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지역교회에서의 영적 리더십과 진정한 공동체의 역할에 공헌하고 있다. 저서로는 『결혼건축가』『인간이해와 상담』『영적가면을 벗어라』『격려상담』이 있다.
▣ 역 자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결혼건축가』『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영적 리더십』『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진정한 남성으로의 부르심은 결코 인기를 얻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외로움으로의 부르심,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는 행위로의 부르심, 지혜를 배우는 필수 수단인 고통으로의 부르심이다. 그것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혼돈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불평이나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라는 부르심이다. 전문가가 제공해 주는 인위적인 불을 끄고 하나님의 빛의 심연 속으로 들어가라는 부르심이다.
이 부르심에 응답하여 아버지와 형제가 되려고 힘쓰는 남자들은 엄청난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선명히 보아야만 지탱할 수 있을 만큼 큰 대가이다. 첫째, 그 대가에는 평생의 싸움을 싸우려는 각오가 포함된다. 정욕에 대한 싸움이 있다. 거기서 승리란, 반드시 충동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충동에 저항하는 것으로 정의되어야 한다. 때로 이해할 수 없고 간혹 단절의 상처로 끝나는 대인관계상의 마찰에 대한 싸움도 있다. 모든 좋은 움직임을 정지시킬 듯 위협하는 무거운 낙심에 대한 싸움도 있다. 둘째, 남성상으로의 부르심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보여 주는 가시적인 증거가 전혀 없는 긴 시절을 보내면서도 그분이 이미 말씀하신 바를 붙들려는 각오가 필요하다. 셋째, 부르심에 따르는 대가에는 겸손히 낮아지려는 각오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을 향해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차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위해 기도하도록 하는 것밖에 없는 차원까지 낮아져야 한다.
남성성의 길은 험난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이 가치가 있다. 그것은 다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의미를 가져다준다. 만족의 계절과 기쁨의 순간들도 있어, 타락한 남자들이 감히 오르리라 상상도 못할 높은 자리로 우릴 데려다 준다. 우리가 예측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는 순간들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커튼을 걷으시고 우리 눈을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가득 채워 주신다.
▣ 차 례
제1부 뭔가 대단히 잘못됐다 : 상실된 꿈
1. 남자의 비전
2. 남자답지 못한 남자, 남자다운 남자
3. 요리법 신학
4. 어둠 속으로
5. 혼돈에서 혼돈으로
6. 기억하라는 소명
7. 그는 거기 있었으나 침묵했다
결론
2부 뭔가 핵심이 빠져 있다 : 남성의 관계문제
8. 어둠과 싸우는 남자들
9. 남자답지 못한 남자들의 대인 관계
10. 남에게 챙겨 달라고 요구하는 남자 : 의존 욕구
11. 다른 사람이 필요 없는 남자 : 강자 욕구
결론
제3부 뭔가 강력한 길이 있다 : 멘토 세대
12. 아버지 : 우리를 믿어 주는 남자
13. 형제 : 비밀을 나누는 남자
14. 꿈의 회복 : 멘토 세대
IVP/2003년 9월/262쪽/9,000원
▣ 저 자 래리 크랩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 심리 상담 센터의 소장을 역임한 뒤 개인상담소를 개업하여 10년간 열정적으로 헌신하였다. 현재는 유명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이며 모리슨에 위치한 콜로라도 크리스천 대학교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지역교회에서의 영적 리더십과 진정한 공동체의 역할에 공헌하고 있다. 저서로는 『결혼건축가』『인간이해와 상담』『영적가면을 벗어라』『격려상담』이 있다.
▣ 역 자 윤종석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결혼건축가』『예수가 선택한 십자가』『영적 리더십』『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진정한 남성으로의 부르심은 결코 인기를 얻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외로움으로의 부르심, 아무도 알아주는 이 없는 행위로의 부르심, 지혜를 배우는 필수 수단인 고통으로의 부르심이다. 그것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부분들이 혼돈 가운데 있다는 사실을 불평이나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라는 부르심이다. 전문가가 제공해 주는 인위적인 불을 끄고 하나님의 빛의 심연 속으로 들어가라는 부르심이다.
이 부르심에 응답하여 아버지와 형제가 되려고 힘쓰는 남자들은 엄청난 대가를 치를 각오를 해야 한다. 그리스도를 선명히 보아야만 지탱할 수 있을 만큼 큰 대가이다. 첫째, 그 대가에는 평생의 싸움을 싸우려는 각오가 포함된다. 정욕에 대한 싸움이 있다. 거기서 승리란, 반드시 충동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충동에 저항하는 것으로 정의되어야 한다. 때로 이해할 수 없고 간혹 단절의 상처로 끝나는 대인관계상의 마찰에 대한 싸움도 있다. 모든 좋은 움직임을 정지시킬 듯 위협하는 무거운 낙심에 대한 싸움도 있다. 둘째, 남성상으로의 부르심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보여 주는 가시적인 증거가 전혀 없는 긴 시절을 보내면서도 그분이 이미 말씀하신 바를 붙들려는 각오가 필요하다. 셋째, 부르심에 따르는 대가에는 겸손히 낮아지려는 각오가 필요하다. 다른 사람을 향해 조금도 움직일 수 없는 차원,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고는 다른 사람들이 나를 위해 기도하도록 하는 것밖에 없는 차원까지 낮아져야 한다.
남성성의 길은 험난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이 가치가 있다. 그것은 다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는 의미를 가져다준다. 만족의 계절과 기쁨의 순간들도 있어, 타락한 남자들이 감히 오르리라 상상도 못할 높은 자리로 우릴 데려다 준다. 우리가 예측할 수도 통제할 수도 없는 순간들에 하나님의 성령님이 커튼을 걷으시고 우리 눈을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가득 채워 주신다.
▣ 차 례
제1부 뭔가 대단히 잘못됐다 : 상실된 꿈
1. 남자의 비전
2. 남자답지 못한 남자, 남자다운 남자
3. 요리법 신학
4. 어둠 속으로
5. 혼돈에서 혼돈으로
6. 기억하라는 소명
7. 그는 거기 있었으나 침묵했다
결론
2부 뭔가 핵심이 빠져 있다 : 남성의 관계문제
8. 어둠과 싸우는 남자들
9. 남자답지 못한 남자들의 대인 관계
10. 남에게 챙겨 달라고 요구하는 남자 : 의존 욕구
11. 다른 사람이 필요 없는 남자 : 강자 욕구
결론
제3부 뭔가 강력한 길이 있다 : 멘토 세대
12. 아버지 : 우리를 믿어 주는 남자
13. 형제 : 비밀을 나누는 남자
14. 꿈의 회복 : 멘토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