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학 지음
두란노 / 2007년 10월 / 408쪽 / 13,000원
▣ 저자 김승학
대구 보건대를 졸업하고 미합중국 제단법인 노아선교원을 수료했다. 중국 북경 국제 침구 연구소에서서 연수를 받았다. 사우디왕립병원 침구과와 뉴제다병원 침구과를 운영했다. 사우디 국왕과 각부 장관과 여러 명의 왕자들을 치료했으며, 16년 동안 메카 주지사 마지드 왕자 주치의로 일했다. 1996년 외무부 장관 표창, 2000년 주 사우디아라비아 특명대사 표창, 2006년 차드 공화국 영부인 표창 등을 받았다. 현재 평택 동산교회 협동 안수집사이며 평택 박애병원 이사 겸 행정원장으로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년 가까이 마지드 왕자의 주치의로 있으면서 구약에 기록된 실제 성지와 현재 알려진 성지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탐험가 론 와트(Ron Watt)와 그의 아들이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입수하면서 저자의 탐험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출애굽기에 기록된 시내산의 현재 위치를 시나이 반도에 있는 무사산(모세의 산)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이것이 분명하다면 시내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여정의 위치도 잘 못되었을 것이므로 정확한 위치를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진실 확인 작업을 위해서 목숨을 담보로 하는 7년 동안의 험난한 대 탐험을 결행한 것이다.
저자는 구약에 기록된 유적지를 세밀하게 조사하고 탐색하므로 지금까지 성경에서 기록한 성지의 현재 위치가 고고학적인 확인 조사를 거치지 않은 채 다만 역사학자들의 추측이 만들어낸 것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고고학적인 조사와 확인을 거치지 못하고 추측의 수준에 머물게 된 것은 바로 이 지역에 622년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나타나므로 진실 탐색이 저지를 당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527년에 로마 제국이 시나이 반도에 있는 무사산(Jabal Musa ; 모세산)을 시내산으로 명명해버렸기 때문에 로마 제국의 선언이 진실인냥 호도되고 있었으며, 덩달아 성경학자들과 고고학자들, 그리고 바티칸 교황청까지도 오랜 세월 동안 시내산이 시나이 반도에 있다고 아예 간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시내산의 역사 현장이 잘못 인식되면 많은 성경의 유적지에 대한 사실이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사실 규명을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철저하고 면밀한 준비를 갖추어서 성경을 일일이 대조해 가면서 유적지를 탐사했다. 오직 진실을 밝혀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다는 사명감으로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모험의 대장정을 시도한 것이다. 본 저서를 읽어 가면 어느 때에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통쾌함이, 어느 때는 추리소설을 읽어 내려가는 흥미진진함이 넘치고 있다. 단순한 지리적인 탐구가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구약의 역사 현장으로 독자를 인도함으로 감동과 깊은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이끌어 들이고 있다.
▣ 차례
책을 펴내며: 감추어진 것은 드러날 때가 있나니
프롤로그: 산 하나가 나를 계속 불렀습니다
part1 말씀 지도를 따라서
우리의 준비는 완벽하다
하나님의 성산을 찾아서
엘림과 모세의 제단
솔로몬이 세운 홍해횡단 기념기둥
라오즈산에 세 번째 오르다
part2 사랑이 이끌다
왕자님, 왕자님
구약 성경의 도시에 가다
누웨이바 해안에게 묻다
part3 광야 40년의 흔적
귀환 그리고 이별
이스마엘 후손의 흔적을 찾아서
유대인의 흔적을 찾아서
part4 아라비아, 아라비아
현대판 모세의 탐험
마침내 떠나야 할 때
책 속의 책
참고문헌
두란노 / 2007년 10월 / 408쪽 / 13,000원
▣ 저자 김승학
대구 보건대를 졸업하고 미합중국 제단법인 노아선교원을 수료했다. 중국 북경 국제 침구 연구소에서서 연수를 받았다. 사우디왕립병원 침구과와 뉴제다병원 침구과를 운영했다. 사우디 국왕과 각부 장관과 여러 명의 왕자들을 치료했으며, 16년 동안 메카 주지사 마지드 왕자 주치의로 일했다. 1996년 외무부 장관 표창, 2000년 주 사우디아라비아 특명대사 표창, 2006년 차드 공화국 영부인 표창 등을 받았다. 현재 평택 동산교회 협동 안수집사이며 평택 박애병원 이사 겸 행정원장으로 있다.
▣ Short Summary
저자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20년 가까이 마지드 왕자의 주치의로 있으면서 구약에 기록된 실제 성지와 현재 알려진 성지 사이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탐험가 론 와트(Ron Watt)와 그의 아들이 찍은 비디오테이프를 입수하면서 저자의 탐험은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출애굽기에 기록된 시내산의 현재 위치를 시나이 반도에 있는 무사산(모세의 산)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고, 이것이 분명하다면 시내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 여정의 위치도 잘 못되었을 것이므로 정확한 위치를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진실 확인 작업을 위해서 목숨을 담보로 하는 7년 동안의 험난한 대 탐험을 결행한 것이다.
저자는 구약에 기록된 유적지를 세밀하게 조사하고 탐색하므로 지금까지 성경에서 기록한 성지의 현재 위치가 고고학적인 확인 조사를 거치지 않은 채 다만 역사학자들의 추측이 만들어낸 것임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고고학적인 조사와 확인을 거치지 못하고 추측의 수준에 머물게 된 것은 바로 이 지역에 622년에 이슬람이라는 종교가 나타나므로 진실 탐색이 저지를 당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527년에 로마 제국이 시나이 반도에 있는 무사산(Jabal Musa ; 모세산)을 시내산으로 명명해버렸기 때문에 로마 제국의 선언이 진실인냥 호도되고 있었으며, 덩달아 성경학자들과 고고학자들, 그리고 바티칸 교황청까지도 오랜 세월 동안 시내산이 시나이 반도에 있다고 아예 간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시내산의 역사 현장이 잘못 인식되면 많은 성경의 유적지에 대한 사실이 도미노 현상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저자는 이 사실 규명을 위해서 자료를 수집하고 철저하고 면밀한 준비를 갖추어서 성경을 일일이 대조해 가면서 유적지를 탐사했다. 오직 진실을 밝혀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다는 사명감으로 무모하리만큼 위험한 모험의 대장정을 시도한 것이다. 본 저서를 읽어 가면 어느 때에는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통쾌함이, 어느 때는 추리소설을 읽어 내려가는 흥미진진함이 넘치고 있다. 단순한 지리적인 탐구가 아니라 수천 년 전의 구약의 역사 현장으로 독자를 인도함으로 감동과 깊은 하나님의 은혜 속으로 이끌어 들이고 있다.
▣ 차례
책을 펴내며: 감추어진 것은 드러날 때가 있나니
프롤로그: 산 하나가 나를 계속 불렀습니다
part1 말씀 지도를 따라서
우리의 준비는 완벽하다
하나님의 성산을 찾아서
엘림과 모세의 제단
솔로몬이 세운 홍해횡단 기념기둥
라오즈산에 세 번째 오르다
part2 사랑이 이끌다
왕자님, 왕자님
구약 성경의 도시에 가다
누웨이바 해안에게 묻다
part3 광야 40년의 흔적
귀환 그리고 이별
이스마엘 후손의 흔적을 찾아서
유대인의 흔적을 찾아서
part4 아라비아, 아라비아
현대판 모세의 탐험
마침내 떠나야 할 때
책 속의 책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