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 지음/피현희 옮김
두란노/1999년 9월/102쪽/4,500원
▣ 저자 헨리 나우웬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묘사로 영혼을 맑게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세계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그의 글은 세속 명예를 멀리한 채 기독교적 사명감에 충실했던 삶의 과정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현대 교회에 근본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그는 예일대학 교수직을 버리고 정신 박약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 디이브레이크에서 사역하다가 1996년 9월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20여 권의 저서가 있는데 그 중 잘 알려진 책으로는 『제네시 일기』 『마음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영적 발돋움』 『영혼의 양식』 『거울 너머의 세계』 『예수님의 이름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모든 것을 새롭게』 등이 있다.
▣ 옮긴이 피현희
두란노 편집장이며 온누리 교회 문화 사역자로 일하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섬김은 기도이며 기도는 섬김이다." 이 책은 사역과 영성은 절대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며, 사역자는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심오한 진리를 담았으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한 언어로 표현하는 헨리 나우웬은 가슴 깊은 곳에서 또한 자신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말로 사역자의 삶의 기쁨과 그 도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역은 영성과 절대로 분리될 수 없음을, 또한 누구든지 그리스도처럼 섬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예수님의 치유하심과 붙드심과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행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나우웬은 이렇게 말한다. "사역자를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논의하면서 나는 다음의 세 가지를 강조하려고 했다. 첫째, 미래에 대한 우리의 희망은 우리의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 기억 위에 세워져 있다. 둘째, 현재의 안락함이라는 거짓된 망상을 벗겨 내고 사람들에게 본래의 비전을 기억나게 할 때 진정한 안내자가 된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는 일을 통해 이런 비전이 우리의 살과 피가 된다."
▣ 차 례
프롤로그
1. 예수님의 치유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상처/ 치유/ 치유자/ 결론
2. 예수님의 붙드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지탱해 주는 것/ 지탱해 주기/ 지탱해 주는 사람/ 결론
3.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인도/ 인도하심/ 안내자/ 결론
두란노/1999년 9월/102쪽/4,500원
▣ 저자 헨리 나우웬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묘사로 영혼을 맑게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세계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받아왔다. 그의 글은 세속 명예를 멀리한 채 기독교적 사명감에 충실했던 삶의 과정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현대 교회에 근본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그는 예일대학 교수직을 버리고 정신 박약 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 디이브레이크에서 사역하다가 1996년 9월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20여 권의 저서가 있는데 그 중 잘 알려진 책으로는 『제네시 일기』 『마음의 길』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 『영적 발돋움』 『영혼의 양식』 『거울 너머의 세계』 『예수님의 이름으로』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모든 것을 새롭게』 등이 있다.
▣ 옮긴이 피현희
두란노 편집장이며 온누리 교회 문화 사역자로 일하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섬김은 기도이며 기도는 섬김이다." 이 책은 사역과 영성은 절대 분리할 수 없는 관계이며, 사역자는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심오한 진리를 담았으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단순한 언어로 표현하는 헨리 나우웬은 가슴 깊은 곳에서 또한 자신의 경험에서 건져 올린 말로 사역자의 삶의 기쁨과 그 도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는 이 책에서 사역은 영성과 절대로 분리될 수 없음을, 또한 누구든지 그리스도처럼 섬김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다 예수님의 치유하심과 붙드심과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행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나우웬은 이렇게 말한다. "사역자를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으로 논의하면서 나는 다음의 세 가지를 강조하려고 했다. 첫째, 미래에 대한 우리의 희망은 우리의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 기억 위에 세워져 있다. 둘째, 현재의 안락함이라는 거짓된 망상을 벗겨 내고 사람들에게 본래의 비전을 기억나게 할 때 진정한 안내자가 된다. 셋째, 하나님의 말씀을 끊임없이 묵상하는 일을 통해 이런 비전이 우리의 살과 피가 된다."
▣ 차 례
프롤로그
1. 예수님의 치유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상처/ 치유/ 치유자/ 결론
2. 예수님의 붙드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지탱해 주는 것/ 지탱해 주기/ 지탱해 주는 사람/ 결론
3. 예수님의 인도하심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서론/ 인도/ 인도하심/ 안내자/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