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크리스천

180˚ 크리스천

저자: 카터 콜론
출판사: 토기장이
등록일: 2013-02-08


카터 콜론 지음

토기장이 / 2012년 11월 / 272쪽 / 11,000원




▣ 저자 카터 콜론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초교파 교회인 타임스퀘어교회 담임목사인 카터 콜론은, 캐나다 오타와에 있는 칼리톤 대학에서 법학과 사회학을 전공한 후, 12년간 경찰관으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했다. 1987년,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그는 사역자로서의 부르심을 받은 후, 캐나다 불어권 지역에 영어권 교회와 기독교 학교를 세우고 부흥사로서 전 캐나다를 순방했다. 그는 자신의 영적인 멘토 데이빗 월커슨 목사의 초청으로 1994년부터 타임스퀘어교회에서 전임사역자로 섬기다가 2001년 담임목사로 임명되어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섬기고 있다.




▣ 역자 이대은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와 성결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미국 Drew Theological School에서 M.A. 과정 중이다. 역서로는 『하나님을 팝니다』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저자가 담임하던 타임스퀘어교회에서 2001년 여름, 예배가 끝난 후에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자리를 뜨지 않고 머물러 기도드렸다. 예배에 강력한 하나님의 임재가 휩쓸고 지나갔기 때문이다. 그 후에는 침묵이 임했다. 찬양대가 단에 섰지만 아무도 평소처럼 찬양하지 않았다. 성도들은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임재로 인한 것임을 깨닫고 집중적으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며 나아갔다. 교회의 모든 중요행사들을 취소하기에 이르렀다. 하나님의 임재가 그렇게 몇 주 동안 임해서 목사들도 무릎 꿇고 기도하는 일밖에 할 수 없었다. 2001년 여름, 하나님은 타임스퀘어교회 성도들을 그렇게 준비시키셨다. 마침내 9?11이 터졌을 때 그들은 헌신적으로 재난 당한 이들을 돌본다.



우리는 기독교의 위상이 점점 추락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교회가 세상을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교회 속에 침투해 들어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사람들은 헌신을 요구하는 메시지는 피하고 더 부드럽고, 덜 부대끼는 복음을 선호한다. 이렇듯 분명한 위기이자 중요한 시기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저자는 오직 진리로 사는 사람들만 남게 될 마지막 때를 위해 준비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젠 우리의 삶을 180도 돌이켜 하나님께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진리에 사로잡혀야 한다. 자연적인 영역을 뛰어넘어 초자연적인 역사를 경험할 때이다. 무엇보다 지금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의 지체로 구별되는 것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날 국가와 교회, 심지어 개인의 삶에서 드러나는 기독교 영향력의 쇠락에 대한 강력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우리를 침체의 늪에 빠뜨리는 핵심적인 영적 문제를 예리하게 분석하면서 하나님의 뜻으로 돌아가 우리 삶에 주어진 축복을 되찾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피상적인 영적 생활 방식에 만족해왔다면 이 책은 당신을 몹시 불편하게 만들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갈망한다면, 이 책은 당신의 영혼을 살리고 나아가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게 해줄 것이다. 단언컨대, 이 책은 당신의 인생을 180˚ 돌이키게 만들 것이다.




▣ 차례


헌사 / 감사의 글 / 추천의 글 / 시작하는 글



1장 사명을 잃어가는 교회

2장 십자가의 길, 그 길을 함께 가라

3장 너희 죄가 반드시 너희를 찾아낼 줄 알라

4장 포로가 아닌 선장으로 살라

5장 감옥에 갇혀 맷돌질하고 있는가?

6장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다시 일으키라

7장 내 설교는 아무 쓸모없다

8장 하나님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9장 진정한 그리스도상(像)을 회복하라

10장 심판의 때에 하나님이 높임을 받으신다

11장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복이 되라

12장 그리스도의 발아래에서 부서지라



마치는 글_ 그리스도와 충돌하는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부록_ 제발 달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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