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C. 헌터 지음/김광수 옮김
시대의 창/2002년 5월/264쪽/10,500원
▣ 저 자 제임스 C. 헌터
디트로이트 교외에 위치한 노동관계 및 컨설팅 훈련기관인 'J. D. 헌터 어소시에이트 사'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노동관계 부문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리더십과 조직(팀) 구성 부문에서 인기 있는 강사이자 트레이너이다. 현재 미시건 주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 역 자 김광수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경제·경영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작게 시작하여 크게 성공하라』『잭 웰치』『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리딩 업』『유머 비즈니스』『웬지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습관』『나의 몸값을 10배 높이는 6가지 방법』『마음의 휴식』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누구나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상과 현실간의 괴리 때문에 자기 자신과도 끊임없이 부딪힌다. 그 부딪히는 부분은 상대방에 대한 포용력이 결여된 영역이다. 특히 크든 적든 늘 집단의 문제에 직면해야 하는 리더(집안의 가장, 직장의 상사, 강단의 교사 등)는 부딪히는 빈도와 강도가 심하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편'을 담은 리더십 관련 서적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위에서부터의 관리'를 핵심 솔루션으로 삼고 있어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 서로 부딪히는 문제(갈등관계)를 '관리'로 푸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그 효과 역시 '일시적인 통제'일 뿐이지 '근본적인 해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서번트 리더십』은 갈등의 근본적인 해소를 위해 '내 안으로부터의 혁명'을 핵심 솔루션으로 삼고 있다. 문제의 근원을 밖(다른 사람)이 아니라 안(자기 자신)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내 안의 영역을 확장해 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군림하거나 관리하는 대신 봉사하고 헌신함으로써 갈등의 뿌리를 해소하고 조화를 이루는 '서번트 리더십'을 일주일간의 아주 특별한 리더십 여행을 통해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리더십의 본질은 '사랑'이다. 사랑에는 인내, 친절, 겸손, 존중, 이타주의, 용서, 정직, 헌신 등이 모두 포함된다. 전설적인 CEO가 성공의 절정에서 어느 수도원으로 잠적하여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서번트 리더십'의 메시지는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맹목적인 설교를 담고 있는 책에 싫증이 났거나 진정한 리더십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과 더불어 '일주일간의 리더십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
▣ 차 례
1. 첫째 날 - 진정한 리더십 개념
2. 둘째 날 - 낡은 패러다임과 새로운 패러다임
첫 번째 개인 특강 : 새로운 시작에 관하여
3. 셋째 날 - 리더십의 모델
두 번째 개인 특강 : 견제와 조화에 관하여
4. 넷째 날 - 리더십의 실행
세 번째 개인 특강 : 믿음과 선택에 관하여
5. 다섯째 날 - 성장을 위한 환경
네 번째 개인 특강 : 사랑에 관하여
6. 여섯째 날 - 선택의 문제
다섯 번째 개인 특강 : 실천 행동에 관하여
7. 마지막 날 - 보답에 관하여
마지막 개인 특강 :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하여
에필로그
감사의 말
시대의 창/2002년 5월/264쪽/10,500원
▣ 저 자 제임스 C. 헌터
디트로이트 교외에 위치한 노동관계 및 컨설팅 훈련기관인 'J. D. 헌터 어소시에이트 사'의 수석 컨설턴트이다. 노동관계 부문에서 20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리더십과 조직(팀) 구성 부문에서 인기 있는 강사이자 트레이너이다. 현재 미시건 주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 역 자 김광수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 주립대에서 수학하였으며, 현재 ㈜엔터스코리아에서 경제·경영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작게 시작하여 크게 성공하라』『잭 웰치』『마틴 루터 킹의 리더십』『리딩 업』『유머 비즈니스』『웬지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의 습관』『나의 몸값을 10배 높이는 6가지 방법』『마음의 휴식』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사람들은 누구나 서로 가치관이 다르고 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그리고 이상과 현실간의 괴리 때문에 자기 자신과도 끊임없이 부딪힌다. 그 부딪히는 부분은 상대방에 대한 포용력이 결여된 영역이다. 특히 크든 적든 늘 집단의 문제에 직면해야 하는 리더(집안의 가장, 직장의 상사, 강단의 교사 등)는 부딪히는 빈도와 강도가 심하다. 그래서 이런 문제를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는 '방편'을 담은 리더십 관련 서적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은 '위에서부터의 관리'를 핵심 솔루션으로 삼고 있어 문제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 서로 부딪히는 문제(갈등관계)를 '관리'로 푸는 데는 한계가 있으며, 그 효과 역시 '일시적인 통제'일 뿐이지 '근본적인 해소'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서번트 리더십』은 갈등의 근본적인 해소를 위해 '내 안으로부터의 혁명'을 핵심 솔루션으로 삼고 있다. 문제의 근원을 밖(다른 사람)이 아니라 안(자기 자신)에서 찾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사람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내 안의 영역을 확장해 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군림하거나 관리하는 대신 봉사하고 헌신함으로써 갈등의 뿌리를 해소하고 조화를 이루는 '서번트 리더십'을 일주일간의 아주 특별한 리더십 여행을 통해 감동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리더십의 본질은 '사랑'이다. 사랑에는 인내, 친절, 겸손, 존중, 이타주의, 용서, 정직, 헌신 등이 모두 포함된다. 전설적인 CEO가 성공의 절정에서 어느 수도원으로 잠적하여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여기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서번트 리더십'의 메시지는 누구에게나 어디에서나 적용될 수 있는 것이다. 그동안 맹목적인 설교를 담고 있는 책에 싫증이 났거나 진정한 리더십을 통해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 책과 더불어 '일주일간의 리더십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
▣ 차 례
1. 첫째 날 - 진정한 리더십 개념
2. 둘째 날 - 낡은 패러다임과 새로운 패러다임
첫 번째 개인 특강 : 새로운 시작에 관하여
3. 셋째 날 - 리더십의 모델
두 번째 개인 특강 : 견제와 조화에 관하여
4. 넷째 날 - 리더십의 실행
세 번째 개인 특강 : 믿음과 선택에 관하여
5. 다섯째 날 - 성장을 위한 환경
네 번째 개인 특강 : 사랑에 관하여
6. 여섯째 날 - 선택의 문제
다섯 번째 개인 특강 : 실천 행동에 관하여
7. 마지막 날 - 보답에 관하여
마지막 개인 특강 : '가장 소중한 것'에 대하여
에필로그
감사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