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저자: 데이빗 스툽
출판사: 예수전도단
등록일: 2002-02-08
데이빗 스툽, 제임스 매스텔러 지음/정성준 옮김

예수전도단/2001년 8월/383쪽/1,100원




저 자



데이빗 스툽

캘리포니아 남부에 위치한 가족치료센터(The Center for Family Therapy)의 설립자이자 공동 책임자인 스툽 박사는 풀러신학교 심리학대학원 협동 학장을 지냈으며, Focus On the Family, Minirth Meier New Life Clinic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주관하기도 했다. 그는 YWAM(Youth With A Mission)의 국제 열방대학(University of the Nations)의 주강사로 있으면서 상담학자인 아내 잰과 함께 20여 권의 책을 집필하여 작가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제임스 매스텔러

제임스 매스텔러는 결혼 및 가족치료사이며, 남캘리포니아 가족치료센터의 공동 책임자이다.


역 자 정성준

부산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YWAM 대학사역에서 활동했다. 국제 열방대학에서 가정사역학교(FMS)와 가족치료학교(FTS)를 마치고 가족치료 석사과정 중에 있다. 역서로는 『하나님께 바로 서기』『아무도 말하지 않는 죄』『하나님, 제 아이 정말 잘 키우고 싶어요』 『까다로운 사람 상대하기』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우리들 대부분은 변화되고 싶어하면서도 자기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계속적으로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다. 그러한 연약함 가운데 우리를 묶어두는 것은 도대체 무엇인가? 진정한 치유와 해방이란 가능한 것일까? 본서는 용서야말로 과거의 고통을 해결하는 열쇠라고 주장하면서 회복을 위해 필수적인 첫 단계는 자신이 자라온 가정에서 역기능을 부추기는 가족 패턴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가족 내의 비밀과 습관, 그것으로부터 빚어진 역기능적 패턴을 한 단계 한 단계 명확하게 이해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당신은 용서를 통해 건강한 자신과 가정을 세워가도록 도전 받게 될 것이다.



본서는 그리스도인 심리학자들의 지나온 연구와 경험을 집대성하여 만들어 낸 기독교 상담학의 대작으로서 세계적 심리학자인 저자 데이빗 스툽과 결혼 및 가족치료사 제임스 매스텔러는 이 책을 통해 현재 개인의 인격적 문제나 성격적 문제로만 알고 있는 자신의 문제가 어떻게 가족사적 배경과 부모의 성격과 관련을 맺고 있는지 가계도에 따른 경계선 제시를 통해 다양한 문제 유형의 가정을 보여주어 객관화시키고, 자신의 가족 시스템을 진단할 수 있는 심리학적 진단 기제를 제공한다. 그리고 자기부인과 억압으로 잠재된 개인이 지닌 과거의 상처를 외부로 드러내고 수용할 수 있는 바른 자세와 용서의 단계에 따른 심리적 메커니즘 및 성경적인 통찰력을 제시하여 온전한 내적 치유와 가정의 관계 회복에 도달할 수 있는 지름길을 제시해 준다.



본서는 가족체계 이론에 근거하여 기독상담 분야의 권위자들인 노먼 라이트, 루이스 스미디스, 존 프릴, 해리엣 러너 등 여러 학자들의 이론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기에 전문적인 기독교 상담자, 가족치료사, 정신과 의사뿐만 아니라 가정사역자와 사회사업가,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내적 치유와 가족치유에 대한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차 례

추천의 글

책머리에

여는 글: 용서, 과거의 고통을 해결하는 열쇠



제1부 가정의 보따리를 풀어라

1장 가정: 누가 그것을 필요로 하는가?

2장 가족 시스템

3장 가족과 나

4장 아비의 죄

5장 삼각관계



제2부 용서의 자유

6장 다른 사람들과 자신을 풀어주기

7장 용서하기, 잊기, 부인하기, 수용하기

8장 표면적인 용서

9장 분노는 용서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10장 비난게임

11장 직면, 복수, 화해

12장 부모를 용서하기, 나를 용서하기



후기: 용서와 12단계

부록: 용서 작업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 12단계 지원그룹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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