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

저자: 필립 얀시
출판사: 요단
등록일: 2003-04-25
필립 얀시 지음/김동완 옮김

요단/2000년 12월/164쪽/6,000원


▣ 저 자 필립 얀시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작가 중 한 사람. 지금까지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미국 ECPA선정 '올해 최고의 책'을 수상했으며, 이 책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과 『하나님, 나는 당신께 누구입니까?』 등 모두 9권의 저서가 골드메달을 수상하는 공전의 저술업적을 이어가고 있다. 휘튼 대학과 시카고 주립대학에서 수학했고, 「캠퍼스 라이프」「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한 바 있다. 현재는 콜로라도 주 덴버에서 전업작가로 집필에 열중하고 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의 객원 편집인과 칼럼니스트를 겸하고 있다.


▣ 역 자 김동완

신학과 불문학을 전공하고 문학성 짙은 탁월한 번역으로 주목받고 있는 프리랜스 출판인, 번역가. 역서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거짓말의 해부』『올리버스토리』 등 다수.


▣ Short Summary

교회에 대한 놀랍도록 솔직하고 속 깊은 이야기이다. 필립 얀시도 한 때는 교회에 대한 실망으로 교회를 떠났던 아픈 경험을 지니고 있었다. 그가 오랜 모색과 고뇌 속에서 발견한 불완전하기 짝이 없는 지상의 은혜공동체, 교회의 한계와 희망, 그리고 그 교회를 향한 전격적인 투신과 새로운 전망의 획득, 그 후 마침내 힘겹게 도달한 화해의 경지를 이 책에서 말한다. "그러므로 교회란, 그것도 하나님의 교회란 한없이 크고 한없이 작다. 그토록 크므로 겸손한 자들이 와서 높임 받는 곳, 그토록 작으므로 높은 자들이 낮고 낮아져야 들어올 수 있는 곳, 교회란 실로 이와 같다." "우리는 비록 작곡가가 애초에 구상한 음에는 결코 이르지 못하겠지만 불완전한 그 음이나마 세상에 들려줄 사람은 우리 외에는 없다."


▣ 차 례

서문 - 유진 피터슨(Eugene H. Peterson)

제1장 왜 교회를 붙들고 번민하는가?

버팀벽을 배회하다

위를 보고

주위를 보고

밖을 보고

안을 보다

호숫가의 새로운 표상



제2장 하나님께서 생각하신 교회

말 찾아 들어가기

하나님의 열두 단계 모임

하나님의 운전면허시험관리단

하나님의 응급실

하나님의 고가철도

하나님의 가족

하나님의 선수대기실

마지막 비유 하나



제3장 벽을 넘어서

나의 왼발

눈물을 먹다

눈물로 깊어지는 마음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고통의 완충장치

그래도 애쓰는 자가 내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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