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학교 지음
도서출판 두란노/2000년 1월/230쪽/6,500원
▣ 저자 아버지 학교
아버지 학교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제는 가정의 문제 곧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 하에 1995년 10월 두란노서원에서 개설되었다. 성경적인 아버지 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잘못 행사되고 있는 아버지의 권위를 바로잡고, 아버지 부재의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것이 아버지 학교의 목적이다. 아버지 학교는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하에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바람과 미래를 향한 자녀들의 바람이 걸려 있는 학교, 그래서 강한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아버지 학교이다. (아버지 학교 운동 본부 02-78-0696)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 인생은 스포츠 게임과도 같습니다. 스포츠 게임에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듯이, 인생에도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습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에 하프 타임(HALF TIME)이 있습니다. 하프 타임에는 감독과 만나 전반전을 돌이켜보고, 후반전의 작전을 구상해야 합니다. 후반전의 승리는 최후의 승리입니다. 최후의 승리는 하프 타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버지 학교는 바로, 앞만 보고 달려 온 아버지들에게 인생의 하프타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학교 기간 동안, 인생의 전반전을 돌이켜보고 정리하면서 후반전을 설계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내게 있어서 가정이란 어떤 존재인가, 아내와 자녀와 부모님 특별히 나의 육신의 아버지는 내게 어떤 존재인가, 나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과연 어떤 존재인가,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나는 과연 하프 타임에 누구를 만나야 할 것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묵상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아버지들이 체면 문화와 잘못된 남성 신화 즉 울어서도 안되고 감정을 표현해서도 안 된다는 금기를 깨고, 그들 가슴 속 깊이 묻어 둔 아픔들과 아내와 자녀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과 사랑을 문자 언어로 표현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고통받는 분들, 가족간의 관계로 고통받는 분들이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처절한 고통 가운데 있는 분들이 용기를 갖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자체가 인생의 하프 타임을 갖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그 하프 타임에 우리의 인생의 방향과 질을 결정해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들이 눈물 속에서 만난 그분, 그분을 만나 보십시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 차 례
l.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들
2.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들
3.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들
4. 아내와 자녀들의 답장
5. 아버지 학교 간증문
도서출판 두란노/2000년 1월/230쪽/6,500원
▣ 저자 아버지 학교
아버지 학교는 오늘날 우리 사회의 문제는 가정의 문제 곧 아버지의 문제라는 인식 하에 1995년 10월 두란노서원에서 개설되었다. 성경적인 아버지 상을 추구하며 실추된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시키고, 잘못 행사되고 있는 아버지의 권위를 바로잡고, 아버지 부재의 가정에 아버지를 되돌려 보내자는 것이 아버지 학교의 목적이다. 아버지 학교는 "주님, 제가 아버지입니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슬로건 하에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행복한 가정에 대한 아내들의 바람과 미래를 향한 자녀들의 바람이 걸려 있는 학교, 그래서 강한 성령의 역사가 있는 곳, 그 곳이 바로 아버지 학교이다. (아버지 학교 운동 본부 02-78-0696)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우리 인생은 스포츠 게임과도 같습니다. 스포츠 게임에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듯이, 인생에도 전반전과 후반전이 있습니다. 전반전이 끝나고, 후반전이 시작되기 전에 하프 타임(HALF TIME)이 있습니다. 하프 타임에는 감독과 만나 전반전을 돌이켜보고, 후반전의 작전을 구상해야 합니다. 후반전의 승리는 최후의 승리입니다. 최후의 승리는 하프 타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아버지 학교는 바로, 앞만 보고 달려 온 아버지들에게 인생의 하프타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학교 기간 동안, 인생의 전반전을 돌이켜보고 정리하면서 후반전을 설계합니다. 나는 누구인가, 내게 있어서 가정이란 어떤 존재인가, 아내와 자녀와 부모님 특별히 나의 육신의 아버지는 내게 어떤 존재인가, 나는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과연 어떤 존재인가, 최후의 승리를 위하여 나는 과연 하프 타임에 누구를 만나야 할 것인가, 나는 어디로부터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묵상합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아버지들이 체면 문화와 잘못된 남성 신화 즉 울어서도 안되고 감정을 표현해서도 안 된다는 금기를 깨고, 그들 가슴 속 깊이 묻어 둔 아픔들과 아내와 자녀들에 대한 미안함과 감사함과 사랑을 문자 언어로 표현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고통받는 분들, 가족간의 관계로 고통받는 분들이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랍니다. 처절한 고통 가운데 있는 분들이 용기를 갖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을 읽는 자체가 인생의 하프 타임을 갖는 시간이기를 바랍니다. 그 하프 타임에 우리의 인생의 방향과 질을 결정해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아버지들이 눈물 속에서 만난 그분, 그분을 만나 보십시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삽니다.
▣ 차 례
l. 아버지에게 보내는 편지들
2. 아내에게 보내는 편지들
3.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들
4. 아내와 자녀들의 답장
5. 아버지 학교 간증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