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저자: 한창욱
출판사: 다연
등록일: 2020-05-21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한창욱 지음

다연 / 2019년 10월 / 264쪽 / 15,000원




▣ 저자 한창욱


첫 작품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어 수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여러 해 동안 기자생활을 하다 투자컨설팅 회사에서 전문위원으로 일했다. 지금은 대청호가 내려다보이는 시골 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찾고 있다. 저서로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품격 있는 대화』,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 당신에게』, 『마음을 슬쩍 훔치는 기술』, 『나는 왜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거는가』, 『펭귄을 날게 하라』, 『서른, 머뭇거리지 않기로 결심했다』 등이 있다.




Short Summary


세상이 날로 살벌해지는 가운데 딸을 둔 부모들은 절로 노심초사다. 마냥 사랑스럽기만 한 딸아이가 어느새 소녀가 되고, 또 어느새 늠름한 사회인이 된다. 부모의 바람이야 늘 딸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지만 한평생 사는 동안 결코 그럴 순 없다. 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오늘날의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딸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으로써, 깊은 혜안과 더불어 아빠의 절절한 부정(父情)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책 속의 아빠는 딸에게 구구절절 말한다.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항상 널 믿고 응원한다’고, ‘만만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주눅 들지 말고 너의 길을 가라’고. 아직은 삶이 서툰 딸에게 보내는 아빠표 인생 메시지를 지금부터 하나씩 귀 기울여보자. 그리하여 당찬 딸로서 나만의 인생을 개척해보자.

살아가다 보면 여러 상황에 부딪히게 마련이다. 어떤 것들은 명확하게 행복과 불행으로 나뉘지만, 대개는 혼재되어 있다. 그럴 때는 주저하지 말고 행복을 선택해야 한다고 책 속의 아빠는 말한다. 예컨대 공부하거나 일을 할 때면 행복하기도 하고 불행하기도 하다. 물론 상황에 따라서 차이는 있겠지만 행복한 사람은 행복을 선택하고, 불행한 사람은 불행을 선택한다. 살면서 어차피 해야 할 공부이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행복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 스스로 행복하다고 믿을 때 행복해진다. 이처럼 이 책은 갖가지 인생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즉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지를 간결한 호흡으로 명료하게 풀어낸다. 총 6장에 걸쳐 알려주는 각각의 원포인트 인생 레슨으로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을 만들고 이어가보자.




▣ 차례


Prologue 고단한 삶 속에서, 날개를 준비하는 딸에게



Chapter 1 아직은 삶이 서툰 딸에게

Chapter 2 멋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딸에게

Chapter 3 눈부시게 예쁜 딸에게

Chapter 4 사랑을 해서 사랑스러운 딸에게

Chapter 5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는 딸에게

Chapter 6 삶의 묘미를 알아가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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