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 부이치치 지음
두란노 / 2010년 10월/ 317쪽 / 12,000원
▣ 저자 닉 부이치치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30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 역자 최종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이상 두란노),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기도』(청림출판), 『나는 크리스천입니다』(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의 이름은 부이치치이고 올해 스물일곱 살이다. 남들처럼 팔다리는 없지만 거기에 매이지 않고 온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이들에게 역경을 이겨내며 꿈을 좇으라고 도전하고 있다. 그가 이 책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지난날 온갖 난관과 장애를 닫고 일어섰던 경험들이다. 한편으로 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든지 척박한 환경에서 고단한 세월을 보내노라면 자기회의와 절망에 빠지기 마련이다. 때로는 인생이 참 불공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 1:2)라고 말한다. 그 또한 이 가르침을 받아들이기까지 개인적으로 오랜 씨름을 벌여야 했다. 하지만 마침내 그는 자신의 시련이 '나 자신이 어떤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내가 가진 재능을 이웃과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경험을 토대로 이 진리를 전파할 수 있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한계를 껴안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 『닉 부이치치의 허그』.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기회로, 한계를 비전으로 만들어낸 그의 이야기가 삶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용기를 선사한다.
▣ 차례
1부 절망이 희망이 되는 삶
1.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2.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라
3. 팔다리가 없다? 절망도 없다
4. 인생은 믿음의 승부다
2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있는 모습 그대로 충분하다
태도를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하라, 두려워도 하라
3부 실패가 기회가 되는 삶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마음을 활짝 열고 변화를 환영하라
당신을 위한 기회가 반드시 온다
4부 한계가 비전이 되는 삶
안전지대에서 걸어 나오라
혼자보다 둘이 더 낫다
작은 나눔이 세상을 바꾼다
두란노 / 2010년 10월/ 317쪽 / 12,000원
▣ 저자 닉 부이치치
세르비아 출신의 신실한 목회자인 아버지 보리스와 어머니 두쉬카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8세 이후 세 번이나 자살을 시도하였으나 부모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양육받았다. 부모의 교육 철학으로 정상인이 다니는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오스트레일리아 로건 그리피스 대학에서 회계와 경영을 전공했다. 그는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골프공을 치고, 컴퓨터를 한다. 15세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고, 19세 때 첫 연설을 시작한 이래 학생, 교사, 청년, 사업가, 여성, 직장인 및 교회 성도 등 다양한 청중을 대상으로 연설해 왔다. 현재 미국에서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 대표로 있다. 한국에서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소개되어 많은 도전을 준 바 있다. 지금까지 30개 국 이상을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닉 부이치치의 허그(HUG)』는 그의 첫 번째 책이다.
▣ 역자 최종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이상 두란노),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기도』(청림출판), 『나는 크리스천입니다』(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저자의 이름은 부이치치이고 올해 스물일곱 살이다. 남들처럼 팔다리는 없지만 거기에 매이지 않고 온 세계를 돌아다니며 수많은 이들에게 역경을 이겨내며 꿈을 좇으라고 도전하고 있다. 그가 이 책에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지난날 온갖 난관과 장애를 닫고 일어섰던 경험들이다. 한편으로 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모든 이들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이야기이기도 하다. 누구든지 척박한 환경에서 고단한 세월을 보내노라면 자기회의와 절망에 빠지기 마련이다. 때로는 인생이 참 불공평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성경은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약 1:2)라고 말한다. 그 또한 이 가르침을 받아들이기까지 개인적으로 오랜 씨름을 벌여야 했다. 하지만 마침내 그는 자신의 시련이 '나 자신이 어떤 인간이 되어야 하는지, 내가 가진 재능을 이웃과 어떻게 나누어야 하는지' 생각할 기회를 준다는 사실을 마음 깊이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리고 그의 경험을 토대로 이 진리를 전파할 수 있겠다는 결론에 이르렀다.
한계를 껴안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 『닉 부이치치의 허그』. 절망을 희망으로, 실패를 기회로, 한계를 비전으로 만들어낸 그의 이야기가 삶을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커다란 용기를 선사한다.
▣ 차례
1부 절망이 희망이 되는 삶
1. 기적의 주인공이 되라
2. 인생의 목적을 발견하라
3. 팔다리가 없다? 절망도 없다
4. 인생은 믿음의 승부다
2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있는 모습 그대로 충분하다
태도를 바꾸면 인생도 바뀐다
하라, 두려워도 하라
3부 실패가 기회가 되는 삶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마음을 활짝 열고 변화를 환영하라
당신을 위한 기회가 반드시 온다
4부 한계가 비전이 되는 삶
안전지대에서 걸어 나오라
혼자보다 둘이 더 낫다
작은 나눔이 세상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