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만이 내 집은 아닙니다

천국만이 내 집은 아닙니다

저자: 폴 마샬
출판사: IVP
등록일: 2005-10-13
폴 마샬 지음 / 김재영 옮김

IVP / 2000년 6월 / 289쪽 / 9,000원




▣ 저자 폴 마샬(Paul Marshall)


폴 마샬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강연가이자 저술가로서, 종교 박해 연구에서 주도적 학자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그는 전 세계 종교 박해 조사서인 『그들의 피가 부르짖는다』(두란노)를 비롯하여 『정의로운 정치』(IVP) 등 16권의 책을 저술, 편집했다. Freedom House의 수석 회원이자 World Survey of Religius Freedom 편집인인 그는 Free University of Amsterdam, Claremont Institute, Institute forChristian Studies, Fuller heological Seminary에서 부교수직을 맡고 있다.


▣ 역자 김재영


김재영은 총신대학(신학과)을 졸업하고 미국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했으며(M.Div) 현재는 Calvin 신학교에서 박사 과정(조직신학과 윤리학)을 이수중이다. 편저로『직업과 소명』(IVP), 역서로는 『일과 예배』,『현대인을 위한 교회사』,『성령』(이상 IVP),『인간, 그 존엄한 생명』(라브리) 등이 있다.




Short Summary


현대의 수많은 크리스천들은 그들의 궁극적 고향을 지금 우리가 발 붙이고 살아가는 "이 땅"이 아닌 영적 세상에 존재하는 "초월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 세상(땅을 포함)은 죄 때문에 주님의 심판의 때에 없어질 것이라는 사고가 지배적이다. 그리고 우리가 이 땅에서 하는 모든 일은 하나님 나라에 가면 무익하므로 현세보다는 내세지향적으로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와 같은 그릇된 생각 때문에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창조 세계를 지탱해주고 새롭게 해주며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할 신성한 책임을 기피하고 있다.



폴 마샬은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로 한 다음의 사실들을 제시한다: 이 세상이 우리의 집이라는 사실, 이 세상에서의 우리의 섬김은 하나님께 대한 섬김이라는 사실, 우리가 여기 이 땅에서 이루는 것은 영원한 것이라는 사실, 우리는 몸의 부활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우리는 이 창조 세계의 중심에 하나님이 거하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이 신앙에 따라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 그러므로 이 책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이 세상에서 우리가 죄를 이기고 열심히 살아야 할 동기와 용기를 갖게 해 주며 삶을 더욱 풍성하게 해 준다.




▣ 차례


감사의 글 / 서문



제1부 세상에 대한 두려움

1. 교회: 따분한 복음?



제2부 세상에서의 우리의 지위

2. 창조와 책임

3. 죄와의 싸움

4. 구속과 삶



제3부 세상에 대한 우리의 반응

5. 배움의 경이로움

6. 일에 대한 조망

7. 쉼에 대한 성찰

8. 놀이의 즐거움



제4부 세상에서 우리가 할 일

9. 자연 세계

10. 우리의 정치적 책임

11. 상상력과 예술

12. 창의성과 테크놀로지



제5부 세상에 대한 우리의 소망희망의 빛

13. 예배와 우상 숭배

14. 변화된 전도

15. 인내와 오래 참음

16. 새로운 창조 세계

17. 기다림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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