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의 행복

무소유의 행복

저자: 이용범
출판사: 도서출판 초당
등록일: 2001-12-11
이용범 엮어 씀

초당/2001년11월/255쪽/8,000원




▣ 엮은이 이용범

작가 이용범은 대전고와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 『유형의 아침』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소설집 『그 겨울의 일지』 『꿈 없는 날들의 긴잠』 등과 장편소설 『얼음꽃』을 펴낸 바 있으며 철학에세이 『1만년 동안의 화두』를 출간했다. 최근 장편소설 『열한번째 사과나무』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그는 현재 서울 외곽의 좁은 작업실에서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Short Summary

『열한번째 사과나무』의 작가 이용범이 삶의 여유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책 읽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은 의무감에서 작업한 두 번째 책이다. 두 번째 시리즈인 『무소유의 행복』은 동서양의 고전을 아울러 '무소유'라는 결론을 끌어내고 있다. 저자는 재미있는 일화, 성경과 불경, 『세설신어』『사기』 등을 인용해 행복하다는 것의 의미, 가난한 날의 행복, 무소유의 행복, 청빈의 즐거움, 놓아 버려라,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무소유'에 관한 여섯 가지 주제를 도출해내고 있다. 이익에 눈이 멀어 불행했던 많은 사람들과 욕심을 버려 행복했던 많은 일화를 만나게 되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차 례

1. 행복하다는 것의 의미

2. 가난한 날의 행복

3. 무소유의 행복

4. 청빈(淸貧)의 즐거움

5. 놓아 버려라

6. 무엇을 남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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