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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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케네스 C. 데이비스
출판사: 푸른숲
등록일: 2003-06-27
케네스 C. 데이비스 지음/이희재 옮김

푸른숲/2003년 6월/422쪽/13,000원




저 자 케네스 C. 데이비스

「뉴욕타임스」등의 여러 매체에 글을 기고해온 저술가로, 지은 책으로 『Don't Know Much about History』『Two-Bit Culture: The Paperbacking of America』등이 있다.
역 자 이희재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고, 성균관대학교 독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 『마음의 진화』『그린 마일』『문명의 충돌』『몰입의 즐거움』『지적 사기』『번역사 산책』『서양문화의 역사』등이 있다.


Short Summary

이 책은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관련된 지리에 대한 교양 상식을 다루고 있는 책으로, '최초의 지도는 누가 만들었는가?'와 같은 순수한 지리적 의문부터 '적도는 왜 그리 더운가?', '열대우림과 정글의 차이는 무엇인가?' 같은 지구과학, 천문학 내용까지 아우른다. 역사에 이름을 남긴 지리학자와 탐험가들의 생생한 기록을 담은 '지리적 발언'이나 인류의 세계관과 세계자체를 변화시킨 발견 발명을 기록한 '지리학의 이정표'도 눈길을 끈다. 2001년에 『Don't Know Much about Geography』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책을 번역한 것으로, 국내에선 1994년 『교과서에서 배우지 못한 세계지리』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바 있다. 이 책은 추가된 내용을 보완한 충실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지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이들에게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다.


차 례

1장 최초의 지도는 누가 만들었나? - 미지의 세계를 찾아 '지리'를 발명한 사람들

2장 아프리카는 왜 '검은 대륙'으로 불리나? - 지명과 지리 용어에 얽힌 사소하고도 중요한 이야기3장 썰물 때는 물이 다 어디로 가나? -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강과 바다, 호수 이야기4장 나폴레옹은 모스크바까지의 거리를 알고 있었나? - 역사를 바꾼 지리적 요인들

5장 무더운 적도에 왜 사막이 없을까? - 인류 생존에 중요한 지구의 기후와 환경, 식량 문제6장 빅뱅은 실재했나? - 우주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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