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스 메르틴 지음 / 이미옥 옮김
에코비즈 / 2005년 2월 / 263쪽 / 10,000원
▣ 저자 도리스 메르틴 (Doris Martin)
영문학 박사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그리고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인성개발에 관한 책을 많이 출판했다. 그 가운데 유명한 책으로『스몰 토크(Small talk)』(1999),『사소한 대화를 예술로 끌어올리는 기술(Die hohe Kunst des kleinen Gesprachs)』(1998) 등이 있다.
▣ 역자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독문학 석사학위,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바람개비』가 있고, 옮긴 책으로『잡노마드 사회』『시기심』『전형적인 미국인』『유혹하는 본능』『우울의 늪을 건너는 법』『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내』『목표에 집중하라』『두뇌의 비밀을 찾아서』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좋지만 아직은 충분히 좋지 않아" 많은 사람들은 이와 같은 슬로건 아래 살고 있다. 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요구, 경쟁으로 인한 압박감, 스트레스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다. 우리는 진정 완벽하고 싶다. 출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모범적인 부모가 되고, 그러면서도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도 따라가고 싶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루, 일주일, 1년을 정신 없이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인생은 우리를 지나쳐 버린다. 우리는 주말에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세금 서류를 훑어보고, 아이들 생일을 준비하기 위해 시간을 내지만, 정작 이런 질문에 시간을 내지는 않는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다르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연습과 구체적인 충고들은, 우리가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 우선순위를 다시 결정하고, 직장과 사생활을 좀더 의식 있게 이끌고, 진실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도리스 메르틴은 조금 덜 광적으로 살고 조금 더 의미 있게 살자는 데 찬성하며, 외적인 복지 외에도 내적인 부를 변호하며, 성과와 하이테크, 그리고 정신 없이 빨리 돌아가는 삶보다는 사랑, 명상과 느림을 변호한다.『완벽한 것보다 좋은 것이 낫다』는 하나를 완벽하게 하기보다 많은 것을 잘하자는 삶의 철학에 박수를 보낸다.
▣ 차례
이 정도면 좋다고 해도 우리는 그다지 만족하지 않는다
알면 좋은 것들 : 당신을 움직이는 내적 동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균형 있게 살고 있는가 : 당신의 삶을 분석하라
좋은 기분 : 좀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능숙하게 집안일 하기 : 일상을 단순하게 만들라
직장생활 잘하기 : 직장에 파묻혀 살지 않도록 하자
기쁠 때나 슬플 때나 : 배우자와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한다
좋은 인간관계 : 친구들을 만들자
좋은 컨디션: 건강하게 살자
원해서 하는 게 좋다 : 여가 시간에 받는 스트레스를 줄인다
쓸데없는 일 하지 않기 : 제정신을 잃지 않고 산다
좋고 아름다운 : 침착하게 연구해보자
에코비즈 / 2005년 2월 / 263쪽 / 10,000원
▣ 저자 도리스 메르틴 (Doris Martin)
영문학 박사이며 작가이자 번역가, 그리고 대학 강사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커뮤니케이션, 커리어, 인성개발에 관한 책을 많이 출판했다. 그 가운데 유명한 책으로『스몰 토크(Small talk)』(1999),『사소한 대화를 예술로 끌어올리는 기술(Die hohe Kunst des kleinen Gesprachs)』(1998) 등이 있다.
▣ 역자 이미옥
경북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독일 괴팅겐 대학에서 독문학 석사학위, 경북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바람개비』가 있고, 옮긴 책으로『잡노마드 사회』『시기심』『전형적인 미국인』『유혹하는 본능』『우울의 늪을 건너는 법』『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내』『목표에 집중하라』『두뇌의 비밀을 찾아서』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좋지만 아직은 충분히 좋지 않아" 많은 사람들은 이와 같은 슬로건 아래 살고 있다. 때문에 지나치게 많은 요구, 경쟁으로 인한 압박감, 스트레스가 우리의 일상을 지배한다. 우리는 진정 완벽하고 싶다. 출세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모범적인 부모가 되고, 그러면서도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도 따라가고 싶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루, 일주일, 1년을 정신 없이 살아가는 동안, 우리의 인생은 우리를 지나쳐 버린다. 우리는 주말에 중요한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세금 서류를 훑어보고, 아이들 생일을 준비하기 위해 시간을 내지만, 정작 이런 질문에 시간을 내지는 않는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이 책은 다르게 살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연습과 구체적인 충고들은, 우리가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 우선순위를 다시 결정하고, 직장과 사생활을 좀더 의식 있게 이끌고, 진실로 중요한 것들을 위해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도리스 메르틴은 조금 덜 광적으로 살고 조금 더 의미 있게 살자는 데 찬성하며, 외적인 복지 외에도 내적인 부를 변호하며, 성과와 하이테크, 그리고 정신 없이 빨리 돌아가는 삶보다는 사랑, 명상과 느림을 변호한다.『완벽한 것보다 좋은 것이 낫다』는 하나를 완벽하게 하기보다 많은 것을 잘하자는 삶의 철학에 박수를 보낸다.
▣ 차례
이 정도면 좋다고 해도 우리는 그다지 만족하지 않는다
알면 좋은 것들 : 당신을 움직이는 내적 동인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균형 있게 살고 있는가 : 당신의 삶을 분석하라
좋은 기분 : 좀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
능숙하게 집안일 하기 : 일상을 단순하게 만들라
직장생활 잘하기 : 직장에 파묻혀 살지 않도록 하자
기쁠 때나 슬플 때나 : 배우자와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한다
좋은 인간관계 : 친구들을 만들자
좋은 컨디션: 건강하게 살자
원해서 하는 게 좋다 : 여가 시간에 받는 스트레스를 줄인다
쓸데없는 일 하지 않기 : 제정신을 잃지 않고 산다
좋고 아름다운 : 침착하게 연구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