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로 산다는 것

프로로 산다는 것

저자: 김영익
출판사: 스마트비즈니스
등록일: 2006-08-29
김영익 지음

스마트비즈니스 / 2006년 7월 / 291쪽 / 12,000원




▣ 저자 김영익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가정형편 때문에 중,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전남대 경제학과, 서강대학교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나이 서른 한 살에 대신증권에 입사했다. 입사 이후 스카이 출신이 대부분인 증권가에서 몇 안 되는 '지방대 출신'으로 차별을 느꼈지만, 그는 자신만의 특별한 열정과 노력으로 극복했고, 재직 중에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도 졸업했다. 한편 그는 지난 2000년의 주가 급락, 9.11 테러 직전의 주가 상승 등을 줄줄이 맞히면서 여의도의 족집게 스트래티지스트로 떠올랐고, 그 후 언론사에서 펀드매니저들을 상대로 조사해 발표하는 '베스트 애널리스트' 순위에 최근 5년 동안 연속해서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증권인상과 베스트 이코노미스트 부문, 스트래티지스트 부문에서 모두 1위, 2위를 차지하는 프로 중의 프로로 자리 잡았다. 현재 대신경제연구소 리서치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고, 대한민국 최고령 애널리스트가 되는 것이 그의 꿈이다.




Short Summary


성공한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 얼핏 '희망'만 보이나, 사실 그들의 그림자에는 절망이 반이다. 절망은 누구에게나 있다. 때문에 그 절망의 그림자를 밟고 일어서야 비로소 성공이라 부를 수 있다. 이 책에서는 증권 시장에서 이미 유명인사가 되어 버린 저자가 '노력'과 '성실' 그리고 '소신'이라는 세 개의 단어만으로 역경을 이겨 낸 삶을 담담히 풀어내고 있다. 또 이 책에서 저자는 한 분야에서 프로란 '최고가 되겠다는 의지의 결정체이면서 자존심'이고, 프로란 영리하다고 해서 이룩되는 것이 아니라, '열정'이 있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다. 아울러 저자는 저자보다 좋은 환경을 가졌지만, 저자보다 더 좋은 희망을 갖지 못해 힘들어하는 누구에겐가 작은 희망의 씨앗을 심어주고 싶다는 바람 때문에 이 책을 썼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 차례


프롤로그 프로란 '최고가 되겠다는 의지의 결정체!'

제1장 가난한 시골 소년, 거인을 꿈꾸다

제2장 내 인생 최고의 재테크, 한결같은 노력과 정성

제3장 경험과 직감의 전략가, 애널리스트의 세계

제4장 프로, 그 이름의 성공학

에필로그 희망의 또 다른 이름, 프로로 산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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