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과학

기원과학

저자: 한국창조과학회
출판사: 두란노
등록일: 2004-10-06
한국창조과학회 지음

두란노/2003년 4월/288쪽/11,000원




▣ 저 자 한국창조과학회

1981년 발족한 본 학회는, 이 시대가 생명의 기원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갖고 창조주 하나님을 인정하고 경외하도록 하는 데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무신론적 세계관에 입각한 진화론을 과학적 자료를 통해 부정하며, 성경적 관점에서 피조물의 창조 법칙 및 질서를 연구하여 창조의 과학적 증거를 드러냄으로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생명의 기원에 관한 학설로는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대별할 수 있다. 진화론은 유물론적, 무신론적 이론으로서 생명이 원자에서 출발하여 오랜 시간에 걸쳐 저절로 우연히 생명체가 되었다는 것이요, 창조론은 생명체가 창조주 하나님의 의도적인 설계에 의해서 특별히 창조되었다고 본다. 이 두 이론은 모두 다 그 독특한 성격 때문에 실험을 통하여 사실 그대로를 증명할 수는 없다. 따라서 생명체의 구조나 기능 또는 화석과 같은 과학적 자료를 근거로 어떤 모델이 과학적으로 더 타당성이 있고 논리에 맞는지 판별하여야 한다.



생명의 기원을 생물학적, 열역학적, 수학확률적, 화석학적, 지구과학적인 측면에서 검토해 본 결과 생명체가 우연하게 저절로 발생했다는 진화론보다는 창조주의 설계와 지혜의 산물이라는 창조론이 더 과학적 논리에 맞고 타당한 것으로 판명되었다. 여러 가지 과학적 자료들 중에서도 특히 진화와 창조를 직접 증거할 수 있는 화석학적 자료는 생물이 종에서 종으로 바뀐다는 대진화의 가설을 전혀 보여주지 않으며 생물은 처음부터 각 종류대로 만들어 졌다는 창조론을 직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 더욱이 1980년 10월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 진화론자 학회에서도 소진화의 증거가 곧 대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음을 분명히 했다. 위의 것들을 종합해 볼 때 창조주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 없이는 어떠한 생명체도 생겨날 수 없으며 따라서 인류를 포함한 지상의 모든 생명체들은 조물주의 피조물임을 결론지을 수 있다.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브리서 11장 3절)


▣ 차 례

1장 서론

2장 생명의 발생설

3장 열역학적 고찰

4장 생물학적 고찰

5장 현대 지질학과 대홍수

6장 화석학적 고찰

7장 완벽한 세계(창조의 증거들)

8장 연대 측정의 과학성

9장 성서적 창조론

10장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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