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나우웬 지음/윤종석 옮김
두란노/2002년 1월/163쪽/7,000원
▣ 저 자 헨리 나우웬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묘사로 영혼을 맑게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세계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그의 글은 세속적인 명예를 멀리한 채 기독교적 사명감에 충실했던 삶의 과정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현대 교회에 근본적인 자극을 주고 있다. 그는 예일대학교 교수직을 버리고 정신박약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서 사역하다가 1996년 9월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는 20여 권이 있는데 그 중 잘 알려진 책으로는 『제네시 일기』『마음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영적 발돋움』『영혼의 양식』『거울 너머의 세계』『예수님의 이름으로』『상처 입은 치유자』『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모든 것을 새롭게』등이 있다.
▣ 역 자 윤종석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서강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공부하였다. 역서로는『'하나님의 임재' 연습』『묵상하는 삶』『빌리 그레이엄 자서전』『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괴로울 때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리 대다수를 유혹한다. 우리는 어떻게든 거기서 도망치고 싶다. 그러나 고난을 피하지 않고 통과하는 법을 배우면 고난을 다르게 맞이할 수 있다. 물론 누군가 극심한 고난을 겪을 때는 말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영적인 말이라도 그렇다. 우리의 사무친 아픔은 화려한 언변으로 달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난을 통과하도록 우리를 인도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있다. 우리 귀에 초청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5:4), 상실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들여다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부정(否定) 아닌 다른 것으로 삶의 고통을 맞이할 때 우리는 뜻밖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을 내 곤경 '속에' 모셔들일 때 우리 삶은 슬픈 순간일지라도 기쁨과 희망을 딛고 선다. 하나님이 만지시면 고난이 환희의 춤으로 변한다. 어떤 방식으로 고난을 겪든, 당신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그 고난은 한 동작 한 동작 환희의 춤으로 변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 슬픔으로 들어와 우리 손을 부드럽게 잡아 일으키며 춤을 청하신다.
▣ 차 례
인생을 통찰하는 다섯 가지 지혜
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2. 움켜쥠에서 내려놓음으로
3. 운명론에서 희망으로
4. 감정의 조종에서 순전한 사랑으로
5. 두려운 죽음에서 환희의 삶으로
두란노/2002년 1월/163쪽/7,000원
▣ 저 자 헨리 나우웬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이다. 간결한 문장과 적절한 묘사로 영혼을 맑게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세계적으로 복음주의자들의 큰 호응을 얻어 왔다. 그의 글은 세속적인 명예를 멀리한 채 기독교적 사명감에 충실했던 삶의 과정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현대 교회에 근본적인 자극을 주고 있다. 그는 예일대학교 교수직을 버리고 정신박약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서 사역하다가 1996년 9월 심장 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저서는 20여 권이 있는데 그 중 잘 알려진 책으로는 『제네시 일기』『마음의 길』『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영적 발돋움』『영혼의 양식』『거울 너머의 세계』『예수님의 이름으로』『상처 입은 치유자』『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모든 것을 새롭게』등이 있다.
▣ 역 자 윤종석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서강대학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후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을,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을 공부하였다. 역서로는『'하나님의 임재' 연습』『묵상하는 삶』『빌리 그레이엄 자서전』『예수가 선택한 십자가』『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등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괴로울 때는 '고통에서 벗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우리 대다수를 유혹한다. 우리는 어떻게든 거기서 도망치고 싶다. 그러나 고난을 피하지 않고 통과하는 법을 배우면 고난을 다르게 맞이할 수 있다. 물론 누군가 극심한 고난을 겪을 때는 말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 영적인 말이라도 그렇다. 우리의 사무친 아픔은 화려한 언변으로 달랠 수 없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고난을 통과하도록 우리를 인도하고 이끌어 주는 것이 있다. 우리 귀에 초청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5:4), 상실을 피하지 않고 온전히 들여다보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부정(否定) 아닌 다른 것으로 삶의 고통을 맞이할 때 우리는 뜻밖의 것을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을 내 곤경 '속에' 모셔들일 때 우리 삶은 슬픈 순간일지라도 기쁨과 희망을 딛고 선다. 하나님이 만지시면 고난이 환희의 춤으로 변한다. 어떤 방식으로 고난을 겪든, 당신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라.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그 고난은 한 동작 한 동작 환희의 춤으로 변할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 슬픔으로 들어와 우리 손을 부드럽게 잡아 일으키며 춤을 청하신다.
▣ 차 례
인생을 통찰하는 다섯 가지 지혜
1. 작은 자아에서 더 넓은 은혜로
2. 움켜쥠에서 내려놓음으로
3. 운명론에서 희망으로
4. 감정의 조종에서 순전한 사랑으로
5. 두려운 죽음에서 환희의 삶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