탓

저자: 데이빗 A. 씨맨즈
출판사: 두란노
등록일: 2003-05-31
데이빗 A. 씨맨즈 지음/윤종석 옮김

두란노/1997년 2월/238쪽/6,000원


저 자 데이빗 A. 씨맨즈

『탓』『좌절된 꿈의 치유』『치유하시는 은혜』『어린아이의 일을 버리라』등을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인도 선교사였던 부모님을 따라 인도에서 16년간 선교사역을 했다. 애즈베리, 드류, 하스포트에서 수학하였다. 현재 켄터키 주 윌모어 소재 애즈베리 신학 대학원의 명예 교수로 재직 중이다.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주 노코미스에서 살고 있다.


역 자 윤종석

전문 번역가.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트리니티 신학교에서 상담학(M.A), 골든게이트 신학대학원에서 교육학(M.A)을 공부했다. 『남자는 무슨 생각을 하며 사는가?』『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삶』『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결혼 건축가』『하나님의 모략』『리더십은 예술이다』등을 번역했다.


Short Summary

『상한 감정의 치유』『좌절된 꿈의 치유』의 작가 데이빗 씨맨즈가 내놓은 또 하나의 필독서인 이 책은 앞을 내다보는 '만약'(if)과 뒤를 보는 나약한 단어 '만약 …만 했더라면'(if only)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을 상황의 피해자로 간주하고 책임을 전가하려는 태도가 우리에게는 없는지 묻고 있다. 저자는 이런 습성이 전염병처럼 이 사회에 번져가는 것을 염려하면서 그 치료책을 여기에 제시하고 있다.


차 례

1. 치열한 책임 전가 싸움

2. 고난, 그것도 사랑의 표현인가?

3. 현재로 돌아오라

4. 누가 피해자인가?

5. 빛이 들게 하라

6. 무덤 속을 들여다보라

7. 어둠 속의 그림자

8. 믿음의 '만약'

9. 공동체에 주시는 특별한 은혜

10. 요셉, "만약 …만 했더라면"이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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