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환(장문) 지음
새벽녘 / 2025년 3월 / 274쪽 / 17,600원
▣ 저자 김태환(장문)
4년 전부터 SNS에서 꾸준히 글을 써오며, 현재는 약 5만 명의 팔로워에게 따뜻한 글을 전하고 있다. 또한 매월 평균 500만 명이 작가의 글을 보며 많은 공감과 위로를 받고 있다. 저자는 인생에서 어두운 그늘이 드리워질 때에도 부지런히 밝은 빛으로 채워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 역시 슬픔과 불행 대신 기쁨과 행복으로 삶을 가득 채워가길 소망한다.
▣ Short Summary
우리는 살아가면서 크고 작은 어려움에 직면할 때가 많다. 삶에서의 어려움, 사랑의 시련, 관계에서의 상처까지, 수많은 순간을 마주하며 흔들린다. 그럴 때마다 큰 힘이 되어주는 것은 다름 아닌 좋은 글과 따뜻한 위로다. 진심이 담긴 글 한 줄이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다시 걸어갈 용기를 준다.
이 책은 삶, 사랑, 관계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간다. 저자가 직접 경험하며 깨달은 지혜와 조언을 담았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4년간 SNS를 통해 꾸준히 써 내려간 글들 중에서도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은 글, 그리고 그동안 다 풀어내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들까지 빼곡히 담아냈다. 책 제목처럼, 매일 행복만 가득하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담겨 있다. 나 자신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연인, 가까운 친구, 소중한 지인에게 이 책을 선물한다면, 더 나은 삶과 사랑, 그리고 관계를 이루어가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행복은 저 먼 미래에 있다고 느낀다. 그래서 현재 행복할 조건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늘 더 잘해야 하고, 더 열심히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행복은 의외로 우리 가까이에 있다.현재에 집중하고 주변을 찬찬히 둘러보면, 생각보다 많은 행복이 이미 우리 곁에 자리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행복이 행복인 줄도 모른 채 놓치지 말고 살아가자.” 이 책을 읽다 보면, 책 제목처럼 당신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고, 조금 더 행복해질 거라고 확신한다. 책을 통해 지금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며, 더 자주 웃고, 더 많이 사랑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 차례
프롤로그
1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2장 좋은 사람 곁에는 늘 좋은 사람이
3장 사랑은 그렇더라
4장 당연한 것들은 전부 소중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