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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집은 과학기술의 역사
이 책은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된 기술이라 할 수 있는 불의 발견과 석기의 발명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로부터 이어져온 과학기술사의 방대한 궤적을 되짚어본다. 인류사 위에 펼쳐진 과학기술사의 대장정을 지금부터 따라가보자.
샘 올트먼: AI 제국의 설계자
이 책의 저자는 실리콘 밸리에서 10년 넘게 샘 올트먼을 취재하며, 그가 벤처 캐피털의 세계에서 성장하던 시기부터 오픈AI의 설계자이자 해고된 CEO로 언론의 중심에 섰던 순간까지, 샘 올트먼의 입체적 전모를 포착해 낸다.
판을 뒤집는 세일즈
이 책은 꿈의 연봉 20억을 달성한 양유준 대표의 영업 노하우와 인생 경영 철학을 담고 있다. 미래를 포기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던 20대 청년이 영업의 길을 만난 후 각종 영업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과정을 그려냈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1
이 소설은 깨달음을 얻은 차라투스트라가 수많은 사람을 만나 대화하는 여정을 그리고 있다. 차라투스트라는 기존의 도덕에 매여 있는 이들에게, 낡은 가치에서 벗어나 초인이라는 새로운 인간상으로 나아가자고 말한다.
은혜의 발자취 그 길목의 노래들
이 책은 과거 대우에서 승승장구하다 불가피하게 회사를 나와 낯선 미국 땅에서 자신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일구어낸 기업인이자, 신실한 신앙인인 저자가 걸어온 삶의 여정과 그 길 위에서 하나님께 올리는 찬양의 고백이다.
어떻게 살 만한 세상을 만들 것인가: 흔들리는 세계의 질서 편
이 책은 저널리스트 C. J. 폴리크로니우가 이 시대 최고의 지성 노엄 촘스키와 나눈 인터뷰를 한데 묶은 것으로, 세계를 뒤흔드는 핵심 문제들을 넓은 시야와 날카로운 통찰로 분석하여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법정 밖의 이름들
이 책은 한국 사회를 뒤흔든 사건에서 피해자의 옆에 섰던 변호사 서혜진의 책이다. 법의 언어로는 닿지 않았던 감정과 기록되지 않은 이름의 흔적을 따라가며, 우리가 놓치고 있는 정의와 지체되어서는 안 될 변화들을 말한다.
육아포비아를 넘어서
이 책은 네 자녀를 낳고 양육하며 17년간 사회부 기자로 일한 저자 이미지가 그간의 저출산 취재와 35명의 시민 취재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출산과 육아의 위기를 ‘육아포비아’ 현상으로 규정하고 문제와 해법을 분석한다.
세계를 점령한 중독 경제학
인류의 역사에서 음식은 단순한 생존의 수단을 넘어 문명과 경제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었다. 이 책에서는 설탕, 차, 커피, 고추, 주류 등 인류를 유혹한 먹거리들이 어떻게 세계사를 뒤흔들었는지를 경제학의 시각에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