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정원에서 행복을 이야기하다

하나님의 정원에서 행복을 이야기하다

저자: 옥한흠
출판사: 국제제자훈련원
등록일: 2007-01-19
옥한흠 글, 사진

DMI / 2006년 11월 / 117쪽 / 8,000원




▣ 저자 옥한흠


옥한흠 목사는 서울 서초동에 있는 사랑의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25년 간 성도들을 섬겼으며, 은퇴 후 건강한 한국 교회를 만들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부인과의 사이에 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사진에 담는 취미를 가진 평범한 할아버지이기도 합니다. 경남 거제 태생으로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켈빈신학교(목회학석사와 명예신학박사)에서 공부했습니다.




Short Summary


정신 없이 돌아가는 세상에서 저자와 함께 하나님의 정원을 살짝 훔쳐보는 재미로 잠깐 동안의 여유와 평안을 맛보고 싶은 분들께 저자가 직접 글을 쓰고 사진을 찍어 엮은 소품집을 선보입니다. 이 수필집은 독자들이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라고 소리 높여 찬양하면서 각자의 일터로 힘차게 발걸음을 옮겨 놓을 수 있었으면 하는 저자의 간절한 마음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 차례




1부 가족

행복한 가정에는 대화가 끊이지 않습니다

비전 있는 부모가 비전 있는 자녀를 낳습니다

결혼의 사계

아내는 여자와 다릅니다

함께 살아감의 미학



2부 인생

살아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습니다

최고의 가치에 투자하세요

인생의 밤이 찾아오면

진짜 인생은 해 아래 있지 않습니다

인생이라는 이름의 바다에서



3부 사랑

사랑에도 순서가 있습니다

진짜 사랑은 '무조건'입니다

진짜 사랑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용서는 고난의 빚을 탕감해 주는 사랑입니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