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윤 지음
두란노/2001년/173쪽/6,000원
▣ 저자 김세윤
김세윤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신학자'라고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으며, 신학자이기 이전에 복음에 대하여 명쾌하고 교회를 진지하게 사랑하는 목회자이다. 지금의 그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흘러야 했고 지난한 훈련의 과정이 있었다. 서울대학교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하고 싱가폴에 있는 제자훈련센터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도에 대해 훈련을 받는 동안 신학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갖게 되었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대학교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그 후 독일 튜빙겐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브루스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 뒤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연구하였고, 독일 훔볼트대학, 싱가폴, 미국 칼빈신학교, 고든콘웰신학교 등에서 교수생활을 했다. 이 기간 중에 만나게 된 브루스 박사를 비롯해 오토 베츠, 마틴 헹엘, 슈툴막허, E.E.얼리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신학자들과의 교제는 그에게 말할 수 없이 소중한 것들이었다고 한다.
마틴 헹겔이 서문을 쓴 『바울 복음의 기원(The Origin the Paul's Gospel)』과 인자론 연구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그 '사람의 아들'-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 그리고 몇몇 중요한 글들을 모은 『예수와 바울』 등을 저술한 그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를 거쳐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 및 총신대 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96년 8월에는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그에서 열린 세계신약학회(SNTS) 제51차 총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로마서 11:25~26의 '비밀'을 재고한다"(The 'Mystery' of Rom 11:25-26 Once More)는 제목의 주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있으며, 한국교회에 대한 소명에 의해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학 박사 과정도 섬기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구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만큼 크리스천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 동시에 구원만큼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구원만큼 사람들이 확신하지 못하는 주제도 없다. 이런 딜레마를 잘 이해하고 있는, 세계적인 신학자의 반열에 들어있는 저자는 견고한 신학적 토대 위에서 성경의 구원론을 설명하고 있다.
전체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쉽고도 명쾌한 접근으로 기독교 구원의 절대성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신학을 공부한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평신도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된다. 저자는 먼저 구원받아야 할 이유, 인간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이유 등을 제시한 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왜 구원의 사건인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은 모두 죽음이라는 병에 걸려 있으며 그 증상이 바로 악과 고난에 시달리는 인간의 조건임을 밝히면서, 그 죽음의 증상에서 해방되는 구원은 인간에게 내재된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와야 함을 변증한다. 즉 인간 밖에 있으며 우주 밖에 있는 하나님으로부터만 올 수 있는 구원의 절대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특히 구원의 세 가지 시제에 대해 언급하며 구원의 종말론적 구조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세 가지 시제를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며 제자도의 윤리가 거기서 어떻게 파생되는지, 그래서 오늘 우리가 사는 삶이 어떠한 삶이 되어야 하는지, 우리가 바라는 소망은 어떠해야 하는 것인지를 선명하게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비기독교인은 왜 그리스도인들이 절대적 구원을 주장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고, 기독교인은 그 믿음에 깨달음을 더하여 성숙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1. 우리가 구원받아야 할 이유
2. 사람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가?
3. 예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은 구원의 사건이다
4. 예수의 구속적 죽음에 대한 해석의 성경적인 범주들
5. 하나님의 구원의 주관적인 적용
6. 구원의 종말론적인 구조
7. 예정과 지키심
두란노/2001년/173쪽/6,000원
▣ 저자 김세윤
김세윤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신학자'라고 하기에 전혀 손색이 없으며, 신학자이기 이전에 복음에 대하여 명쾌하고 교회를 진지하게 사랑하는 목회자이다. 지금의 그가 되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흘러야 했고 지난한 훈련의 과정이 있었다. 서울대학교 사회사업학과를 졸업하고 싱가폴에 있는 제자훈련센터에서 그리스도의 제자도에 대해 훈련을 받는 동안 신학에 대한 분명한 비전을 갖게 되었고, 영국으로 건너가 런던대학교에서 공부하게 되었다. 그 후 독일 튜빙겐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영국 맨체스터 대학교에서 브루스 교수의 지도 아래 박사학위를 마쳤다. 그 뒤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연구하였고, 독일 훔볼트대학, 싱가폴, 미국 칼빈신학교, 고든콘웰신학교 등에서 교수생활을 했다. 이 기간 중에 만나게 된 브루스 박사를 비롯해 오토 베츠, 마틴 헹엘, 슈툴막허, E.E.얼리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신학자들과의 교제는 그에게 말할 수 없이 소중한 것들이었다고 한다.
마틴 헹겔이 서문을 쓴 『바울 복음의 기원(The Origin the Paul's Gospel)』과 인자론 연구에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그 '사람의 아들'-하나님의 아들(The "Son of Man" as the Son of God)』, 그리고 몇몇 중요한 글들을 모은 『예수와 바울』 등을 저술한 그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를 거쳐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 및 총신대 대학원 원장을 역임했으며, '96년 8월에는 프랑스의 스트라스부르그에서 열린 세계신약학회(SNTS) 제51차 총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로마서 11:25~26의 '비밀'을 재고한다"(The 'Mystery' of Rom 11:25-26 Once More)는 제목의 주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있으며, 한국교회에 대한 소명에 의해 한인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학 박사 과정도 섬기고 있다.
▣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구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만큼 크리스천에게 중요한 것은 없다. 동시에 구원만큼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구원만큼 사람들이 확신하지 못하는 주제도 없다. 이런 딜레마를 잘 이해하고 있는, 세계적인 신학자의 반열에 들어있는 저자는 견고한 신학적 토대 위에서 성경의 구원론을 설명하고 있다.
전체 7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쉽고도 명쾌한 접근으로 기독교 구원의 절대성을 설명하고 있으므로 신학을 공부한 사람은 물론이거니와 평신도들에게도 크게 도움이 된다. 저자는 먼저 구원받아야 할 이유, 인간이 스스로를 구원할 수 없는 이유 등을 제시한 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왜 구원의 사건인지를 잘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인간은 모두 죽음이라는 병에 걸려 있으며 그 증상이 바로 악과 고난에 시달리는 인간의 조건임을 밝히면서, 그 죽음의 증상에서 해방되는 구원은 인간에게 내재된 것이 아니라 외부로부터 와야 함을 변증한다. 즉 인간 밖에 있으며 우주 밖에 있는 하나님으로부터만 올 수 있는 구원의 절대성을 설명하고 있다.
그는 특히 구원의 세 가지 시제에 대해 언급하며 구원의 종말론적 구조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데, 구원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세 가지 시제를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며 제자도의 윤리가 거기서 어떻게 파생되는지, 그래서 오늘 우리가 사는 삶이 어떠한 삶이 되어야 하는지, 우리가 바라는 소망은 어떠해야 하는 것인지를 선명하게 제시한다.
이 책을 통해 비기독교인은 왜 그리스도인들이 절대적 구원을 주장하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을 얻을 수 있고, 기독교인은 그 믿음에 깨달음을 더하여 성숙한 신앙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1. 우리가 구원받아야 할 이유
2. 사람은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는가?
3. 예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은 구원의 사건이다
4. 예수의 구속적 죽음에 대한 해석의 성경적인 범주들
5. 하나님의 구원의 주관적인 적용
6. 구원의 종말론적인 구조
7. 예정과 지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