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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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속눈썹에 걸린 세상
이 책은 단순한 위로와 응원의 차원을 넘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통쾌한 답변을 들려준다. 허허당 스님이 전하는 인생의 정수를 담은 160편의 잠언과 그림 수행 30년이 깃든 선화 70여점을 수록하여 깊은 울림을 전한다.
인간, 즐거움
크리스티앙 보뱅의 15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에세이집이다.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아름다움 혹은 삶의 환희, 사랑의 순간을 놓치지 않고 이끌어낸다. 그의 문장에 쓰인 단어 하나하나에는 생각의 무게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하룻밤에 읽는 셰익스피어 전집
세계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희곡 39작품에 대한 줄거리, 등장인물, 간단한 작품 해설을 실어 이 한 권으로 셰익스피어의 희곡 전체를 읽는 효과를 주는 것은 물론 셰익스피어 작품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야밤산책
‘책’을 통해 어떻게 살고 사랑하고 꿈꾸며 일해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하는 파워블로거 저자의 첫 번째 독서 에세이다. 잠이 오지 않는 밤, 총 53권의 책 속에서 낮 동안의 분주함을 덜고 고요한 휴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 아이들은 왜 말대꾸를 하지 않을까
이 책의 저자는 세 살과 여섯 살인 두 아이를 기르면서 당면한 문제들을 프랑스식 육아법을 통해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며, ‘전형적인 미국 아이’였던 자신의 두 딸이 어떻게 변했는지 상세히 알려준다.
꽃, 비틀거리는 날이면
도종환, 김정란, 안도현, 유시민 등 노무현을 사랑한 121인의 헌정시를 엮어 구성한 책이다. 노무현에 대한 시인 개개인의 사랑과 슬픔, 분노를 시적으로 담아냈다.
땡큐, 패밀리
40대의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는 그리 넓지 않은 아파트에서 3대가 함께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일상의 에피소드들을 잔잔하게 펼쳐보이고 있다. 책을 읽다 터져나오는 웃음 끝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된다.
손을 맞잡으면 따스하다
인간의 가능성을 따듯한 말로 전하는 감동 에세이다. 어떤 일도 미래의 ‘좋은 날’을 위한 과정이며, 사랑으로 가득한 우주와 끊임없이 함께 하며 살아간다고 강조한다.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파퓰러사이언스가 선정한 ‘젊은 천재 과학자 10인’이자 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용 자동차를 개발한 데니스 홍이 자신의 꿈을 어떻게 찾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했는지 들려준다.
마흔, 사랑하는 법이 다르다
이 책의 저자인 주병율 시인은 안도현, 신경림 등 언제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며 위로해주는 시인들의 시들을 모았다. 오직 마흔과 그 마흔을 기다리거나 지나가고 있는 독자들을 위해, 그들만을 위한 위로의 언어들을 모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생태공동체 뚝딱 만들기
생태적인 삶과 함께 교육, 문화, 영성 등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는 ‘선애빌’을 갓 꾸린 사람들의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마을 주민 8명의 이야기를 통해 생태공동체가 왜 만병통치약이라고 할 정도로 현대사회의 제반 문제에 대한 해법이 되는지 일깨워준다.
데미안
독일문학의 거장 헤르만 헤세의 대표작이다. 싱클레어와 데미안이라는 두 젊은이의 사춘기와 성장기를 통해 선과 악의 요소를 동시에 가진 관념적 존재 아프락사스를 논하고, 그와 동시에 진정한 인간성의 실체에 대하여 고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