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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러시아의 대문호 도스토예프스키의 대작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가 8년간의 유형 생활 후 발표한 작품으로, 인간의 내면 깊은 곳에 숨겨진 심리를 파헤치고 있다. 죄와 속죄에 대한 다양한 인식들이 서로 갈등하고 교차한다.
국민을 부자로 만드는 나라
하드웨어부터 민생, 경제, 거버넌스 등 실용주의 정책 과제들을 담은 이 책은 대한민국이 전진하기 위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정교한 이정표이자 대한민국을 돈 쓰는 국가에서 돈 버는 국가로 전환하기 위한 정책 제안서다.
부자로 살 결심
이 책은 부자가 되려면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식의 피상적인 조언을 하지 않는다. 왜 사람들이 삶을 바꾸지 못하는지, 왜 어떤 사람은 평범한 환경에서도 부를 만들어내는지 뇌과학과 심리학, 행동 원리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살아남는 영업은 무엇이 다른가
이 책이 강조하는 메시지는 단순히 영업을 잘하는 법이 아니라, 나를 지키면서 이 일을 오래 하는 법이다. 저자는 현장에서 지치고 소진됐던 지난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의 역량이 아닌 구조를 통해 성장하는 법을 이야기한다.
식물은 어떻게 느끼고 행동하고 기억하는가
이 책은 분자생물학으로 식물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최초의 대중과학서다. 식물의 놀라운 행동, 지능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초록 세포를 들여다보며 식물이 환경에 반응하고 행동하며 판단하고 기억하는 메커니즘을 설명한다.
조란 맘다니
이 책은 미국 사회의 비주류이자 이단아인 조란 맘다니가 뉴욕에서 시장으로 당선되기까지의 기적적인 선거 과정을 담았다. 인도계 아프리카 출신 이민자이며 사회주의자인 그가 승리하기까지의 과정은 한 편의 정치 드라마였다.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의 작품 중 가장 자전적인 소설로 꼽히는 작품. 위압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지낸 유년 시절 저자가 느꼈던 가족 관계 내부의 제국주의적 폭력성에 대한 적개심과, 아름답고 아련한 그 시절의 향수를 오롯이 담아냈다.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
남들과 자신을 끊임없이 비교하며 지쳐가는 시대. 『세상 대신 샌드백을 때리기로 했습니다』는 타인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애쓰다 스스로를 잃어버린 사람들에게 건네는 위로이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다.
도슨트처럼 박물관 걷기
이 책은 평범한 사람들이 남긴 유물들을 통해 고대인들이 어떻게 먹고 기도하고 사랑했는지 보여준다. 신석기 무덤에서 출토된 젖병, 이집트인들의 근태 기록부 등 우리와 닮은 평범한 사람들이 남긴 흔적들로 독자를 안내한다.
미치도록 알고 싶은 아이디어 발상법
이 책에서는 창의성을 발휘하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공식에 입력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해내어 기획서를 완성하는지를 순서대로 설명한다. 아울러 저자가 세계적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하면서 체득한 사고방식과 기술을 설명한다.
바보야 성격이 아니야 문제는 말투야
이 책은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책이 아니다. 말을 통해 관계를 바꾸고, 생각을 바꾸며, 결국에는 인생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무엇보다 내면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말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더트백 억만장자
파타고니아의 창업자 이본 쉬나드는 옳은 일을 하면서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함으로써 자본주의에 새로운 기업가 정신을 제시했다. 쉬나드의 삶을 담은 이 책은 ‘무엇을 성공이라 정의할 것인가?’라는 메시지를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