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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공작
1930년대

백공작

노자영 · 1930년대
* 여름밤 * 할미꽃 * 진달래 * 갈매기 * 풍경 * 여름밤 풍경 * 설야 * 어느 여름 낮 * 봄비 * 설월 * 야연 * 북두칠성 * 기원 * 무명의 구근 * 행진 * 남강의 밤 * 사랑의 애가 * 눈 오는 저녁 * 봄밤 * 설봉산 계곡 * 코스모스 * 조선의 노래 * 안압지 * 무영지 * 고배 * 운명 * 여춘보 * 한월 * 가을 삼제 * 인생 * 거울 * 귀뚜라미 * 낙엽 * 단풍 * 포도

주석

백공작(白孔雀) 노자영의 시집 제목. 이 항목은 시집에 실린 시들의 목차(차례)이며 개별 작품 본문은 아니다.

설월(雪月) 눈과 달, 또는 눈 위에 비친 달빛.

고배(苦杯) 쓴 술잔이라는 뜻으로, 괴롭고 쓰라린 경험을 비유하는 말.

한월(寒月) 차갑게 비치는 겨울 달.

삼제(三題) 세 편의 제목, 곧 한 묶음으로 이루어진 세 편의 시.

안압지(雁鴨池) 경주에 있는 신라 시대의 인공 연못.

심상·해설

노자영 시집 '백공작'의 차례로, 봄비와 진달래에서 단풍과 낙엽까지 사계절의 서정과 자연 풍경을 노래한 작품들의 제목이 죽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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