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윈 라파엘 맥매너스 지음/홍종락 옮김
두란노/2004년 9월/167쪽/8,000원
▣ 저 자 어윈 라파엘 맥매너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네소타에 있는 베델신학교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복음적 리더십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L. A 모자이크 교회 담임목사다.
▣ 역 자 홍종락
서울대 언어학과 졸업 후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에서 간사로 활동했다. 역서로는 『성령을 아는 지식』 『소설 마르틴 루터』『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그는 성경에서 뛰어나온 코뿔소 같은 목회자다. 그가 말하는 코뿔소교회는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다. 호랑이의 포효소리가 들리는 교회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표범처럼 질주하는 교회다.
그는 6년 전 젊은이들이 다 빠져나간 60년된 교회를 담임하면서 코뿔소교회를 탄생시켰다. 교회 이름을 '모자이크'로 바꾸고 과감하게 "다음 세대를 끌어안는 목회"를 선언했다. '모자이크'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조각조각 부서진 존재지만,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결국은 하나로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상징한다.
그는 세상에서 안전지대로 도피해 식물인간처럼 무기력해지는 교회를 향해 피 끊는 외침을 던진다. "하나님, 코뿔소가 방향만 정해지면 전속력을 내달리듯이, 부르심만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리다가 죽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의 표지판이 되게 해주십시오!"
▣ 차 례
1. 야만적 침공 - 코뿔소의 심장이 펄떡인다
믿음의 야성이 당신 속에서 살아 숨쉬게 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혁명을 시작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으로 우리 안에서 불타는 열정을 자유롭게 추구하며 전진하라.
2. 야만적 부름 - 코뿔소로 부르셨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야만적이다. 위험이나 치러야 할 대가를 보여 주시면서도 "나를 따르라!"고 부르신다. 사자의 입이 막히고 죽음의 힘이 꺾이는 야만인의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3.야만적 무리 - 코뿔소를 길들이지 말라
하나님의 신비하고 기적적인 역사는 어디로 갔는가? 교리와 의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성령께서 하셨던 일들은 교회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길들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을 향해 열정적으로 미치는 것이다.
4.야만적 반란 - 코뿔소 떼처럼 달리라
코뿔소는 9미터 앞까지밖에는 보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겁먹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치달린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교회는 코뿔소 떼가 되어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
두란노/2004년 9월/167쪽/8,000원
▣ 저 자 어윈 라파엘 맥매너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사우스웨스턴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미네소타에 있는 베델신학교에서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복음적 리더십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L. A 모자이크 교회 담임목사다.
▣ 역 자 홍종락
서울대 언어학과 졸업 후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에서 간사로 활동했다. 역서로는 『성령을 아는 지식』 『소설 마르틴 루터』『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외 다수가 있다.
▣ Short Summary
그는 성경에서 뛰어나온 코뿔소 같은 목회자다. 그가 말하는 코뿔소교회는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다. 호랑이의 포효소리가 들리는 교회다. 목표를 향해 달리는 표범처럼 질주하는 교회다.
그는 6년 전 젊은이들이 다 빠져나간 60년된 교회를 담임하면서 코뿔소교회를 탄생시켰다. 교회 이름을 '모자이크'로 바꾸고 과감하게 "다음 세대를 끌어안는 목회"를 선언했다. '모자이크'는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조각조각 부서진 존재지만, 가장 위대한 예술가이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서 결국은 하나로 모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을 상징한다.
그는 세상에서 안전지대로 도피해 식물인간처럼 무기력해지는 교회를 향해 피 끊는 외침을 던진다. "하나님, 코뿔소가 방향만 정해지면 전속력을 내달리듯이, 부르심만 바라보며 앞만 보고 달리다가 죽을 수 있게 해주십시오. 믿음의 야성이 살아 있는 교회의 표지판이 되게 해주십시오!"
▣ 차 례
1. 야만적 침공 - 코뿔소의 심장이 펄떡인다
믿음의 야성이 당신 속에서 살아 숨쉬게 하라. 주님은 우리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혁명을 시작하셨다. 하나님을 향한 불붙는 마음으로 우리 안에서 불타는 열정을 자유롭게 추구하며 전진하라.
2. 야만적 부름 - 코뿔소로 부르셨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야만적이다. 위험이나 치러야 할 대가를 보여 주시면서도 "나를 따르라!"고 부르신다. 사자의 입이 막히고 죽음의 힘이 꺾이는 야만인의 길로 우리를 부르신다.
3.야만적 무리 - 코뿔소를 길들이지 말라
하나님의 신비하고 기적적인 역사는 어디로 갔는가? 교리와 의식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성령께서 하셨던 일들은 교회 프로그램이 하고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은 길들이는 것이 아니다. 그분을 향해 열정적으로 미치는 것이다.
4.야만적 반란 - 코뿔소 떼처럼 달리라
코뿔소는 9미터 앞까지밖에는 보지 못한다. 그래서 오히려 겁먹지 않고, 주저하지 않고, 전속력으로 치달린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교회는 코뿔소 떼가 되어 멈추지 말고 달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