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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92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95 / 160 페이지)
노벨상 가이드
노벨상 가이드
저자: 피터 도어티  ·  출판사: 알마
노벨 생리학, 의학상을 수상한 피터 도어티 교수가 전하는 과학적 삶과 발견의 본질 그리고 과학함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이다. '모험, 곧 발견의 길을 가는 것, 그것이 바로 최고의 인생'이라 말하는 저자가 노벨상 수준의 과학과 그 과학을 빚어내고 자양분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를 진솔하게 풀어내었다.
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 3
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 3
저자: 정완상  ·  출판사: 두리미디어
어느 날 수학을 이용해 도둑질을 하는 수학도둑 누팡이 소년탐정 매키가 살고 있는 로고스 시에 나타납니다. 수학 실력이 부족해 누팡의 함정에 번번히 빠지는 주저브 경감, 포터 형사와 함께 미궁에 빠진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수학탐정 매키의 흥미진진한 대 활약을 우리 같이 지켜볼까요?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저자: 공지영  ·  출판사: 오픈하우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공지영은 이 책 속에서 평범한 아이 엄마로서 가슴을 내밀고 대하는 딸에게 조근조근 자신의 인생 얘기를 들려주었다. 이제 어엿한 성인이 되어 미지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아야 하는 딸에게‘어머니 공지영’은 충고나 잔소리가 아닌 진솔한 경험담을 이야기하였다.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아이가 나를 미치게 할 때
저자: 에다 르샨  ·  출판사: 푸른육아
이 책은 저자 특유의 따뜻하고 친밀한 언어로 육아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고 행복해지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막무가내인 만 두 살짜리 아이부터 반항기 넘치는 십대에 이르기까지 상황에 따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현실적이고 지혜로운 조언을 제시한다.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얘들아, 무지개 잡으러 가자!
저자: 차동엽, 구경분  ·  출판사: 위즈앤비즈
한국형 탈무드라 일컬어지는 전인적 자기 계발서 『무지개 원리』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은 동화로,『무지개 원리』속에 담긴 일곱 가지 법칙을 통해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변화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어린이와 학부모, 교사 모두를 위한 자기 계발서이다.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
저자: 김수영, 김혜남  ·  출판사: 글로세움
세상이 달라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학을 가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명문대학을 가기 위한 경쟁은 더욱 치열해졌다. 이러한 무한경쟁의 시대에, 현재의 대학입시제도 아래에서 왜 중학교 공부가 중요한지를 알려주고,부모들이 해야 할 일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반다 할머니
반다 할머니
저자: 브리기테 윙어  ·  출판사: 미래아이
어린 소녀 반다가 엄마 아빠와 떨어져 텔레비전도, 컴퓨터도, 친구도 없는 시골에서 자신과 똑같은 이름의 반다 할머니와 단 둘이 보낸 여름 방학 이야기는, 순수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읽는 이에게 즐거움과 아기자기한 재미, 그리고 코끝이 찡한 감동과 흐뭇함을 느끼게 한다.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 놀이
엄마와 함께하는 학습 놀이
저자: 최정금  ·  출판사: 경향미디어
이 책은 부모들에게 '놀이'를 통한 학습의 기대효과에 대해 알려준다. 이는 아이가 놀이를 통해 학습에 대한 흥미를 갖고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먼저 뇌에 직접적으로 미치는 학습법, 정해진 규칙에 따라서 상벌을 적용하고 자녀의 성과에 효과적으로 칭찬하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젠 괜찮을 거야
이젠 괜찮을 거야
저자: 캐럴린 코먼  ·  출판사: 개암나무
깊이 있는 인물묘사, 예리한 문장, 긴장감을 높이는 문체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의붓아빠의 폭행, 어려운 가정형편, 연약한 엄마 등 감당하기 힘든 현실과 마주한 아홉 살 소년 제이미가 어떻게 두려움을 탈출하는지, 어떻게 어려운 역경들을 뚫고 희망의 빛을 향해 나아가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는 성장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나는 마흔에 생의 걸음마를 배웠다
저자: 신달자  ·  출판사: 민음사
삶의 실존론적 고뇌를 섬세한 여성적 감성으로 표현하며 우리 문학에서 여성시의 영역을 개척하고 대표해 온 신달자 시인이 자신의 화려한 삶 뒤에 감추어진 고통의 나날들을 고백한다. 뇌졸중으로 쓰러진 남편을 24년간 수발하며 시어머니와 어머니의 죽음, 본인의 암 투병 속에서도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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