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

명문대학, 중학교 때 결정된다

저자: 김수영, 김혜남
출판사: 글로세움
등록일: 2008-07-18
김수영, 김혜남 지음

글로세움 / 2008년 6월 / 304쪽 / 12,000원




▣ 저자

김수영
한영외고 및 한영고등학교에서 독일어 교사로 17년간 재직했으며, 10여 년 이상 대입진학지도를 담당했다. 아발론교육 영어영재관인 녹지원 원장으로 재직하면서 주요 특목고 입시에서 합격자 수를 매년 2배 정도 성장시켜, 총 2천 명을 특목고에 보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2006~2007년에는 특목고 연합체인 노바입시전략연구소 소장을 맡아 『대한민국 상위 1%로 가는 특목고 합격전략(공저)』이라는 전략서를 내기도 하였다.



김혜남 문일고의 영어교사로 EBS입시전문패널, 서울시교육청 <대학진학지도지원단>의 팀장 등을 역임하며 매년 수시와 정시전략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교사와 수험생, 학부모들에게 제공해왔다. <대학진학전문과정 직무연수>의 강사로 서울시 교육청의 진학지도부장과 고3교사를 대상으로 매년 연수를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기관과 고등학교에서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강사, 중앙일보 논술평가단, MBC, SBS 입시자문역, 주간한국 컬럼니스트 등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입시전략서 『나는 수시로 대학간다』, 『대학 내 맘대로 골라가기』, 『선생님 어느 대학에 지원할까요』 등이 있고, 교육에세이 『대한민국 1318 희망비타민』, 『너의 발칙한 창의력』등은 청소년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다.




Short Summary


우리나라의 고교 평준화가 어떻게 해체되었으며, 대학입시의 실제 모습이 어떠한지 낱낱이 밝히고 있는 책이다. 또 현재 대학입시제도 아래에서 왜 중학교 공부가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으며, 현재의 교육 여건을 고려하여 수능과 대학입시까지 한 번에 정복할 수 있는 중학교 학습법과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는 부모를 위한 조언 등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저자들은 중학교 성적이 고등학교 성적보다 높다고 한다. 물론 상대평가를 전제로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중학교 성적이 고등학교에 가서도 변하지 않으며, 고등학교 3학년이 되면 오히려 떨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고등학교 3학년 이후에 나타나는 수많은 재수생과 반수생 때문이라는 것이다. 더구나 등급제로 대표되는 상대평가제도 아래에서 점수는 숫자에 불과하다. 하위권 학생 중에 대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아지면 성적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등급은 떨어지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또 점점 더 치열해지는 명문대 입시에서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입시제도는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고, 이런 대학입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특히 명문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중학교 때 남보다 더욱 탄탄한 실력을 쌓아놓는 길 밖에 없다.




▣ 차례



1. 대학입시는 중학교에서 시작된다


평준화는 이미 해체되었다 / 명문대는 아무나 가나?

특목고, 명문대 진학의 지름길 / 중학교 마다 특목고 열풍

입시제도는 짧고 입시저력은 길다 / 탄탄한 학습저력이 곧 입시내공

수시, 알면 약이고 모르면 독이다 / 경시대회로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2. 중학교 성적이 대학을 결정한다

고1, 3월 모의고사 성적이 수능 성적보다 높다 / 중학교에서 뿌리를 내려야 고등학교에서 열매를 맺는다

중학교 때 독서가 언어 영역을 잡는다 / 한번 상위권은 영원한 상위권

명문대 합격은 중학교 때 결정된다 / 기본에 충실해야 응용문제가 풀린다

사고력, 중학교 독서가 밑천이다 / 점수에 속고 등급에 운다

내신 위주의 공부만으로는 경쟁력이 없다



3. 공부 잘하는 아이는 생각이 다르다 - 학습 습관 편

문제의식은 실력 향상의 토대 / 학습저력은 끈기와 의지의 산물

정서의 안정이 학업의 효율을 높인다 / 진짜 공부? 가짜 공부

습관을 바꾸면 대학이 바뀐다 / 자신감은 기본, 승부욕은 필수

토론을 넘어 논쟁으로 / 선생님과 친구가 되어라 / 선행학습도 하기 나름



4. 수능까지 따라잡는 중학교 학습법 - 학습 전략 편

‧ 언어 영역


왕성한 독서는 언어 영역의 기초 / 우리말 단어장을 만들어라

주관적으로 생각하고, 객관적으로 정리하라



‧ 외국어 영역

독해로 시작하고 문법으로 마무리하라 / 어휘만 풍부해도 의사소통은 가능하다

듣기는 받아쓰기로 정복하라 / 논리적 사고는 상위권 영어의 핵심

번역보다 줄거리를 파악하라



‧ 수리탐구 영역

수리는 계단식 공부다 / 교과서가 바이블이다

한 가지 풀이법에 집착하지 마라 / 실수도 실력이다

문제집, 한 권이라도 제대로 소화해라 / 생각을 바꾸면 수학도 재미있다



‧ 사회탐구 영역

개념은 원리를 낳고, 원리는 해법을 낳는다 / 사회쟁점에 해박해야 한다

자료 분석에 능통해야 한다



‧ 과학탐구 영역

용어와 개념의 이해는 과학의 기초 / 과학은 실험과 관찰로 이루어진 학문이다

문제풀이로 응용력을 키워라 / 과학 영재는 과학 마니아이다



5. 내 아이를 상위 1%로 만들고 싶다면 - 학부모 전략 편

성적으로 몰아치지 마라 / 주관과 원칙을 분명하게 하라

다양한 친구를 사귀게 하라 / 땀의 소중함을 알게 하라

기본에 충실한 아이로 만들어라 / 감성지능을 높여라

적성에 맞는 진로를 찾게 하라 / 인기 직종은 없다

아이는 꿈을 먹고 자라고, 경험을 통해 성숙한다 / 아이의 실력에 맞는 학원을 선택하라



책속의 책 - 2009 특목고 입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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