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 르샨 지음
푸른육아 / 2008년 5월 / 415쪽 / 12,000원
▣ 저자 에다 르샨Eda LeShan
미국 심리학회 회원이며 교육자이자 가족 문제 상담가이다. 40년 이상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면서 아이의 심리를 연구했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열다섯 권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CBS 라디오 방송의 정규 칼럼니스트, <우먼즈 데이>의 편집자 등을 지냈다.
▣ 역자 김인숙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자녀교육의 특별한 기회』, 『소중한 내 아기 제대로 키우는 법』, 『육아 매뉴얼』, 『모유 먹이기』, 『살아 있는 지구』, 『재미있는 집』, 『인생에서 단 한 번』, 『멋지게 거절하고 단호하게 행복해져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아이를 키우는 것은 중요하고도 복잡하며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작업이다. 그러나 이런 소중한 경험이 가르쳐주는 지혜를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다. 아이 때문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이성을 잃고 아이에게 매를 든 경험은 누구나 한두 번씩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를 곰곰이 생각해 보자. 아이가 한없이 징징거리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공부를 하지 않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하거나 버릇이 없을 때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 몸이 부들부들 떨리지 않았는가?
저자인 에다 르샨은 40년 이상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눈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과 행동 지침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모든 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달변가도 아니고 부모의 두려움과 불안을 이용하여 죄책감을 들게 다그치지도 않는다. 시종일관 따뜻하고 정겨운 목소리로 섬세하게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를 키우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깨달음을 전해준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육아 철학을 제시해 준다. 아이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의 대처 법이라든가 집안일도 척척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문제에서부터 아이가 징징거리는 이유, 과잉보호와 무관심 사이에서 균형 잡기, 아이가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 등 깊이 있는 주제까지 두루 다루었다. 40년 이상 저자의 임상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현명하고 지혜로운 조언에 공감할 것이고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명쾌한 지침을 세우게 될 것이다.
▣ 차례
여는 글_ 아이들은 왜 가끔 부모를 '미치게' 하는가
추천의 글_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통찰력과 지혜를 주는 책
FIRST STORY 행복한 육아를 위한 마음의 준비
SECOND STORY 부모로서 꼭 갖추어야 하는 기본 철학
THIRD STORY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FOURTH STORY 우리 아이 행동 읽기
FIFTH STORY 넘치는 사랑으로 아이 버릇 다스리기
SIXTH STORY 바람과 해님의 지혜로 올바르게 가르치기
SEVENTH STORY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회성 길러주기
EIGHTH STORY 행복한 가족관계를 맺기 위한 특별한 조언
푸른육아 / 2008년 5월 / 415쪽 / 12,000원
▣ 저자 에다 르샨Eda LeShan
미국 심리학회 회원이며 교육자이자 가족 문제 상담가이다. 40년 이상 육아 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면서 아이의 심리를 연구했고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열다섯 권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집필했다. CBS 라디오 방송의 정규 칼럼니스트, <우먼즈 데이>의 편집자 등을 지냈다.
▣ 역자 김인숙
숙명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자녀교육의 특별한 기회』, 『소중한 내 아기 제대로 키우는 법』, 『육아 매뉴얼』, 『모유 먹이기』, 『살아 있는 지구』, 『재미있는 집』, 『인생에서 단 한 번』, 『멋지게 거절하고 단호하게 행복해져라』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아이를 키우는 것은 중요하고도 복잡하며 흥미진진하고 신비로운 작업이다. 그러나 이런 소중한 경험이 가르쳐주는 지혜를 가끔 잊어버릴 때가 있다. 아이 때문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아 이성을 잃고 아이에게 매를 든 경험은 누구나 한두 번씩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를 곰곰이 생각해 보자. 아이가 한없이 징징거리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공부를 하지 않거나 막무가내로 행동하거나 버릇이 없을 때 자기도 모르게 화가 나 몸이 부들부들 떨리지 않았는가?
저자인 에다 르샨은 40년 이상 수많은 부모를 상담하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눈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떻게 대응하고 반응해야 하는지에 대해 새로운 관점과 행동 지침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모든 것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 달변가도 아니고 부모의 두려움과 불안을 이용하여 죄책감을 들게 다그치지도 않는다. 시종일관 따뜻하고 정겨운 목소리로 섬세하게 아이의 마음에 다가가는 법을 알려주고 아이를 키우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깨달음을 전해준다.
이 책은 아이를 어떻게 키우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오랫동안 고민해온 부모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육아 철학을 제시해 준다. 아이가 먹지 않으려고 할 때의 대처 법이라든가 집안일도 척척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방법 등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실질적인 문제에서부터 아이가 징징거리는 이유, 과잉보호와 무관심 사이에서 균형 잡기, 아이가 좌절을 극복하는 방법 등 깊이 있는 주제까지 두루 다루었다. 40년 이상 저자의 임상 경험이 녹아 있는 만큼 현명하고 지혜로운 조언에 공감할 것이고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지에 대한 명쾌한 지침을 세우게 될 것이다.
▣ 차례
여는 글_ 아이들은 왜 가끔 부모를 '미치게' 하는가
추천의 글_ 아이의 속마음을 읽는 통찰력과 지혜를 주는 책
FIRST STORY 행복한 육아를 위한 마음의 준비
SECOND STORY 부모로서 꼭 갖추어야 하는 기본 철학
THIRD STORY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관계 맺기
FOURTH STORY 우리 아이 행동 읽기
FIFTH STORY 넘치는 사랑으로 아이 버릇 다스리기
SIXTH STORY 바람과 해님의 지혜로 올바르게 가르치기
SEVENTH STORY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사회성 길러주기
EIGHTH STORY 행복한 가족관계를 맺기 위한 특별한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