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기테 윙어 지음
미래M&B / 2008년 5월 / 88쪽 / 8,000원
▣ 저자 브리기테 윙어
1961년에 태어났고, 독문학과 예술사, 심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이자, 저널리스트 및 라디오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라디오 방송 외에도 음악과 예술, 종교에 관한 어린이 방송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다.
▣ 역자 윤혜정
성신여자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독일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8,9,10』, 『내 얘기 좀 들어볼래?』, 『할아버지, 행복이 뭐예요?』, 『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 『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떻게 똥을 닦지?』, 『보들보들 발공주와 일곱 마리 코끼리』 등이 있다.
▣ 그림 비르기타 하이스켈
1962년에 태어나 예술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1990년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책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신나는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있던 어린 소녀 반다는, 기대와는 정반대로 엄마 아빠가 일부러 보낸 시골 할머니 집에서 원치 않은 지루하고 시시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 이상한 옷차림에 늘어뜨린 댕기 머리를 하고, 텔레비전도, 컴퓨터도 없는 답답한 시골집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와 단 둘이 지내는 것이 반다는 견디기 힘들었지만, 차츰 시골 생활의 멋과 여유,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할머니의 큰사랑을 느끼면서 반다 자신도 할머니를 사랑하게 된다. 반다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할머니와 손녀, 두 사람의 우정(?)과 사랑이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으로 독자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동화이다.
미래M&B / 2008년 5월 / 88쪽 / 8,000원
▣ 저자 브리기테 윙어
1961년에 태어났고, 독문학과 예술사, 심리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세 아이의 엄마이자, 저널리스트 및 라디오 방송 작가로 일하고 있다. 어른들을 위한 라디오 방송 외에도 음악과 예술, 종교에 관한 어린이 방송을 위해 글을 쓰고 있다.
▣ 역자 윤혜정
성신여자 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독일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독일 책들을 국내에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8,9,10』, 『내 얘기 좀 들어볼래?』, 『할아버지, 행복이 뭐예요?』, 『썩은 모자와 까만 원숭이』, 『수잔네의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떻게 똥을 닦지?』, 『보들보들 발공주와 일곱 마리 코끼리』 등이 있다.
▣ 그림 비르기타 하이스켈
1962년에 태어나 예술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1990년부터 오스트리아 빈에서 책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 Short Summary
신나는 여름방학을 기대하고 있던 어린 소녀 반다는, 기대와는 정반대로 엄마 아빠가 일부러 보낸 시골 할머니 집에서 원치 않은 지루하고 시시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다. 이상한 옷차림에 늘어뜨린 댕기 머리를 하고, 텔레비전도, 컴퓨터도 없는 답답한 시골집에서 살고 있는 할머니와 단 둘이 지내는 것이 반다는 견디기 힘들었지만, 차츰 시골 생활의 멋과 여유,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고, 무엇보다 자신에 대한 할머니의 큰사랑을 느끼면서 반다 자신도 할머니를 사랑하게 된다. 반다라는 같은 이름을 가진 할머니와 손녀, 두 사람의 우정(?)과 사랑이 잔잔하고 따뜻한 감동으로 독자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동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