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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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법구경
변화가 많은 시대에 살다 보면, 우리는 삶에 대한 의문을 끊임없이 품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잔잔한 호수 같은 차분함과 자기반성의 기회를 주는 것은 물론, 미래지향적인 사고방식의 확립에도 뒷받침되어 줄 것이다.
숨
삶에는 따뜻하고 밝은 일만 일어나지 않는다. 살다 보면 누구나 힘들고 지치는 순간을 겪는다. 산다는 건 때로 아픈 일이기도 하다. 이 책은 ‘가장 보통의 존재에 대한 가장 아름다운 찬사’가 담긴 책이다.
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는 프랑스 부모들의 십계명
높고 안정적인 자존감을 가진 부모는 한 사람의 성숙한 인간으로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알고 있으며, 이를 아이에게 말과 행동으로 전해줄 수 있다. 이 책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부모의 십계명을 정리해 들려준다.
집이 사람이다
집은 개인과 가족의 삶이 담긴 내밀한 휴식 공간이자, 개인의 사고와 이력을 대변한다. 그래서 그 사람을 알려면 집을 보면 된다. 거기에는 그들의 일, 취미, 취향, 관계, 가치관 등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시로 납치하다
SNS에서 ‘아침의 시’라는 제목으로 많은 독자들의 아침을 깨운 시들을 류시화 시인의 해설과 함께 엮은 책이다. 내가 누구이며 어디쯤 서 있는지 알기 위해 시를 읽는다는 저자의 마음에 와 닿은 시편들을 만나 볼 수 있다.
나무는 나무라지 않는다
삶의 깊이와 방식을 묻고자 할 때 우리의 시선은 늘 나무에게 가 닿는다.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가 오랫동안 흠모하고 연구해온 나무의 본질을 깊이 들여다보고 그로부터 삶의 원리와 방식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너무 멀리까지는 가지 말아라, 사랑아
나태주, 용혜원, 이정하, 이 세 시인들이 자선시(自選詩)를 소개하고, 자신이 그 시를 쓰게 된 동기와 사연을 이야기한다. 자연스럽게 현재의 시대환경 속에서 방황하고 아파하는 독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달래준다.
엄마의 글 공부
평범한 하루가 스토리로 변하는 하루 5분 글쓰기를 알려주는 책이다. 가계부만 쓰던 엄마도, 그림일기조차 힘든 아이도 글쓰기의 기초를 튼튼히 만들어 주어, 자신 있게 펜을 들 수 있도록 글쓰기의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1교시 철학수업
이 책은 철학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답을 프랑스의 고등학교에서 찾는다. 철학이 우리 삶과 동떨어져 있다고 느낀다면 이 책 속에 주목하자. 우리가 잊고 있던 것, 우리 사회에 결여된 것이 무엇인지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