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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34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74 / 314 페이지)
교양인을 위한 인문학 사전
교양인을 위한 인문학 사전
저자: 이안 뷰캐넌  ·  출판사: 자음과 모음
구조주의, 페미니즘, 포스트모더니즘, 실존주의, 프랑크푸르트학파, 젠더 연구, 마르크스주의 등 현재 통용되고 있는 인문학 개념들에 대해 명쾌하고 분명하게 정리한 사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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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 들어서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법정에 들어서는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저자: 세기 히로시  ·  출판사: 사과나무
저자는 33년 경력 엘리트 판사 출신으로 전작 『절망의 재판소』를 통해 일본 사법부의 치부를 낱낱이 밝힌 바 있다. 그 후속작인 이 책에서는 재판관에 의해 진행되는 재판 현실과 문제점을 짚으며 강력한 사법개혁을 역설한다.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
저자: 량광야오  ·  출판사: 성안당
철학의 대표적 주제들(도덕, 죽음, 교육, 환경보호, 자아, 사랑, 진실, 자유)을 다양한 영화 속에서 풀어낸다. 영화 을 통해서는 죽음에 대한 고민이 인생의 의미를 찾는 데 어떤 역할을 하는지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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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만난 장자
카페에서 만난 장자
저자: 왕방웅  ·  출판사: 성안당
대만의 노장사상 권위자이자 대만 국학의 거장 왕방웅 교수가 현대적 감각으로 《장자》를 재해석한 책이다. 또한 공자와 맹자의 사상, 순자와 한비자의 이론을 덧붙였으며, 역대 학자들의 해석과 이론을 참고하여 엮었다.
인문학의 거짓말
인문학의 거짓말
저자: 박홍규  ·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인문의 출발과 고대의 인문에 대한 이야기다. 인문학이 필요한 이유는 민주주의를 이루기 위해서다. 민주주의를 문학으로, 역사로, 철학으로, 예술로 말하는 인문학을 우리는 고민해야 한다.
무엇을 먹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무엇을 먹고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저자: 슈테판 크로이츠베르거, 발렌틴 투른  ·  출판사: 에코리브르
현재 인류가 안고 있는 경작 형태에 관한 것과 현재의 경작 형태를 극복해 미래의 식량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안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식량은 지극히 정치적인 사안이며, 더 적은 손실과 공정한 분배가 훨씬 중요하다고 역설한다.
외교의 길
외교의 길
저자: 한승주  ·  출판사: 올림
평생 외교의 길을 걸어온 저자의 삶, 그중에서도 주로 외교와 연관된 ‘공적인’ 삶의 기록이다. 장관과 주미 대사로서 어떤 길을 걸었는지, 왜, 어떻게 평화외교를 지향했는지, 그가 생각하는 실용외교란 무엇인지 등을 이야기한다.
지구화와 문화
지구화와 문화
저자: 얀 네데르베인 피테르서  ·  출판사: 에코리브르
이 책은 상당히 문화인류학적 문제의식과 방법론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이 학문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 문화인류학과 지구화 그리고 문화에 대해 개론적으로 이해할 기회를 제공한다.
내 운명을 바꾼 한글자
내 운명을 바꾼 한글자
저자: 이강석  ·  출판사: 멘토프레스
이 책은 ‘한글자’로 삶과 운명을 바꿔보라고 권한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영단어에 동서양의 철학과 사상, 성경과 불경 이야기까지 한데 아우르며 63개의 단어마다 삶을 통찰케 하는 ‘아포리즘’을 끌어내고 있다.
약탈 정치
약탈 정치
저자: 강준만·김환표  ·  출판사: 인물과사상사
이 책은 ‘이명박·박근혜 정권 10년의 기록’이다. 전 대통령 이명박·박근혜가 어떻게 권력을 사적으로 활용했으며, 그 권력 밑에서 비선과 측근들은 ‘약탈 전쟁’을 어떻게 적나라하게 벌였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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