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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35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120 / 314 페이지)
위험한 거래
위험한 거래
저자: 강은희  ·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대한민국 99%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한미FTA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쳤다. 한미FTA가 농축수산업과 농민에게 심각한 타격을 주게 된 원인과 도시서민 또는 소비자인 일반 국민들의 먹거리를 위협하는 요인을 새롭게 조명한다. 더불어 한미FTA 선결조건으로 양보해버린 문화주권포기와 사법주권 침해문제를 살펴본다.
위대한 장군들은 어떻게 승리했는가?
위대한 장군들은 어떻게 승리했는가?
저자: 베빈 알렉산더  ·  출판사: 홍익출판사
이 책은 고대로부터 최근까지 시공을 초월하는 혜안이 곁들여진 풍부한 자료를 바탕으로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장군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전쟁을 승리로 이끈 과정을 보여준다. 특히 상황을 명쾌하게 분석하면서 전쟁의 본질은 물론, 전쟁의 승패에 결정적 영향을 준 사건을 쉽고 흥미로운 사례를 통해 가르쳐준다.
아주 짧은 세계사
아주 짧은 세계사
저자: 제프리 블레이니  ·  출판사: 휴머니스트
이 책은 인류가 만들어 온 200만 년 역사의 흐름과 맥락을 쉽게 짚어준 책이다. 정치사와 제도사, 사건과 연도에 초점을 맞춘 기존의 역사책과 달리 인류의 발전을 이끌어온 원동력, 즉 과학과 기술의 진보, 새로운 땅과 천문의 발견, 종교와 사상의 발견, 그리고 제국의 탄생과 멸망에 주목하여 서술하였다.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
이야기로 떠나는 우리나라
저자: 한국관광공사  ·  출판사: 팩컴북스
이 책은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의 을 새롭게 엮은 것으로, 지금까지 알려진 것과는 다른 매력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나고 발견하도록 이끈다. 강화도부터 제주도까지 우리가 익히 아는 국내 여행지의 숨겨진 다양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찾아내 들려준다.
죽은 자의 권리를 말하다
죽은 자의 권리를 말하다
저자: 문국진  ·  출판사: 글로세움
이 책은 평생을 법의학자로 살아온 문국진 고려대 명예교수가 자신이 현장에서 겪어온 수많은 경험과 외국의 사례를 보며 국내 검시제도의 문제점과 법의학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우리나라도 법의학에 대한 인식의 전환, 제도의 개선과 전문 법의학자의 양성 등에 힘써야 함을 강조한다.
선하게 태어난 우리
선하게 태어난 우리
저자: 데스몬드 M. 투투, 음포 A. 투투  ·  출판사: 나무생각
이 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믿기 힘들 정도의 정신적 충격과 잔혹행위를 견디고 무수한 폭력을 경험하는 등 불의와 고통을 이기며 용서와 화해를 이끈 저자의 가정과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야기, 많은 이들에게 친숙한 성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식량 쇼크
식량 쇼크
저자: 김화년  ·  출판사: 씨앤아이북스
이 책은 앞으로 다가올 세계적인 식량 부족 시대를 경고하고, 제도와 정책, 인구와 기후, 자원과 금융, 산업과 무역 등 다양한 관점에서 식량 문제를 바라본 책이다. 저자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식량 위기가 본격화되면서 오르락내리락하는 식량 가격의 변동 요인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근거를 들어 분석했다.
소크라테스, 인생에 답하다
소크라테스, 인생에 답하다
저자: 엄정식  ·  출판사: 소울메이트
한양대 석좌교수인 저자는 소크라테스가 살던 고대 아테네와 지금의 한국 사회의 본질이 놀랍도록 닮아 있는 데 주목해 이 책을 집필했다. 소크라테스가 우리에게 전하는 또 하나의 가르침은 비판적 사고이다. 이미 답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하고 행동할 것을 촉구한다.
요약본 보기
자유로부터의 도피
자유로부터의 도피
저자: 에리히 프롬  ·  출판사: 휴머니스트
이 책은 인류가 자유에 내재해 있는 위험과 책임을 참고 견딜 수 없다면 아마 권위주의에 의지하게 될 것이라고 충고한다. 중세 사회의 붕괴로 생겨난 인간의 '불안'을 분석하여, 현대인의 정신적 상황에 대한 통찰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권위주의 체제가 생겨나는 원인을 깊게 들여다본다.
꼼수와 지혜
꼼수와 지혜
저자: 돤쥔화, 류옌민  ·  출판사: 교육과학사
이 책은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고 현명하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심계'를 잘 운용하는 사람은 일처리가 매끄럽고 주변 사람과의 관계도 원만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이야기하며,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사회에서 자신을 지키고 발전시키려면 처세의 '심계'를 잘 알아야 할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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