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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하는 대폭락
『달러패권의 붕괴』를 쓴 일본의 국가전략가 소에지마 다카히코. 그가 이번에는 미국발 금융 위기를 시작으로 하여 연쇄적으로 폭락하는 세계경제에 대해 전망한다. 환율과 주가가 월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저자는 미국 채권마저 폭락하면 대공황이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오바마 시대의 세계를 움직이는 10대 파워
이 책은 미국 권력구조를 정치파워, 경제파워, 사회파워 그룹으로 크게 나누고, 각 그룹별 미국 정치를 이끌어가는 파워의 양상과 정도를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미국 정치가 나아갈 길을 전망하고, 또 보수주의와 자유진보주의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 본받을 만한 시사점을 찾을 수 있다.
콜래보 경제학
콜래보경제학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이익을 창출하는 '협력의 경제학'이다. 더욱 개별화되고 변덕도 심해진 대중의 욕구와 선택을 혼자 힘으로 충족시키는것은 불가능하다. 내게 없는 능력을 가진 파트너라면 적이라도 영리하게 손을 잡아야 한다. 어떻게 콜래보레이션을 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승패가 좌우된다.
알면 떳떳한, 모르면 무서운 세무조사
세무조사의 전체적인 맥락을 소개하고 관련된 지식과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확실한 대책이 없는 세무조사에 대한 위험을 감소시키는 방법과 세무조사에 대한 생각의 함정에 빠지지 않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규정과 사례를 진부하게 나열하기보다는 테마별로 핵심적인 사항을 강의형식으로 전개했다.
법정의 역사
우리가 지금 ‘법’대로라고 부르짖는‘법’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동서양을 막론하고 ‘왕의 말이 곧 법’이었던 과거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현대의 법정문화에 이르게 되었을까? 서양의 법률문화가 어떻게 동양에 영향을 주었고, 그 과도기에 발생한 법정 일화를 통해 동양의 법이 나아가는 방향을 직시한다.
위풍당당 한국사
역사적 사료를 근거로 저자의 재해석에 의해 탄생된 기획서자 통치사적 관점에서의 역사책으로서, 5000년간 한민족 대외 정벌사를 연대기적 방식으로 서술하고 있다. 동아시아 속에서 한민족의 위상, 역할, 업적들을 되새겨 보며, 단일 민족으로 구성된 작은 이 나라가 사실은 얼마나 위대한 나라였던가를 보여준다
책은 죽었다
저자는 책의 죽음을 선언하고 있다. 저자가 선언하는 책의 죽음은 문화적 가치로서의 책을 의미하는 것이다. 오늘날 출판사들은 가치창조라는 고상한 목적을 포기하고 사업성이라는 경제적인 측면에 집중함으로써 문화품으로서의 책을 죽였다. 책 문화가 갱생하기 위해 새롭게 지향해야 할 새 지평을 열고자 한다
(거의) 석유 없는 삶
석유가 고공 행진이 얼마나 더 빨라지고, 지속될지는 예측하기 힘들다. 하지만 석유자원이 머지않아 바닥을 드러내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런 시각에서 이 책은 저자가 기업가와 경제학자, 과학자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바탕으로 가까운 미래에 닥칠 거의 석유 없는 현실을 예상한다.
더 룰The Rule
세계 인구의 0.2%인 유태인이 전체 노벨상의 22%를 휩쓸고, 전 세계 억만장자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유태인의 문화와 철학을 인문학적인 시각으로 파헤쳐, 이 문화적인 에너지를 통해 축적해온 부와 생존의 불문율을 실천적인 자기계발 방식으로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