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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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딜레마
이 책은 인문학과 심리학을 통해 정리한 인간 본성과 사회적 구조의 관계론이다. 작가는 인간 본연의 존재에 대한 탐구를 통해 복잡하고 다면적이며 혼란스럽기까지 한 인간 심리와 행동의 이면을 살펴보고 인류의 미래에 희망을 갖고자 한다.
대한민국은 왜 대통령다운 대통령을 가질 수 없는가
이익과 명예를 조화시키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균형을 잡고, 하늘과 땅을 동시에 보는 밝은 눈의 지도자를 대한민국은 가질 수 없는 것일까? 저자는 오바마, 노무현, 이명박의 리더십을 비교하면서, 상황에 따라 양자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나라를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리더십을 살펴보고 있다.
시대의 초상
사르트르가 살았던 시대의 작가, 예술가에 대한 비평을 엮은 이 책은 사르트르의 비평적 관점과 예술론 그리고 대인관계의 일면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롭고도 중요한 작품이다.
민족주의는 죄악인가
이 책은 극단에 서 있는 민족담론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과 민족주의를 넘어서는 길을 제시하고 있다. 민족주의를 어떻게 인식하고 이끌어 갈 것인가를 정리하고 민족주의를 견제하고 제어하기 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한다.
보노보 찬가
이 책은 민주, 인권, 공정, 평등, 연대, 복지 등 진보의 가치를 보노보를 통하여 우회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인간에게는 경쟁과 투쟁의 본성만 있는 것이 아니다. '측은지심'이라는 인간의 본성이 없다면 인류의 지속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러한 측은지심이 작동할 틈이 없는 한국 사회에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비욘드 더 캐피털리즘
위기를 발판 삼아 새로운 틀을 짜려는 한국 경제는 어떤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가? 이 책은 위기 후 한국 자본주의의 대변신 가능성과 발전 방향을 전망하고 있다. 매일경제 경제부 기자들의 냉철한 진단과 앞선 전망을 통해 미래 한국 경제를 예측해 보자.
데드라인에 선 기후
기후변화에 대해 20년 동안 글을 써온 영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프레드 피어스가 현재 인류가 직면한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기후변화는 단순한 환경 위기가 아니라, 우리의 문명과 우리 종의 생명부양 시스템 전체를 위협하는 위기임을 이야기한다.
미디어 아트
오늘날 예술가들은 점점 더 첨단 기술에서 표현 수단을 찾는다. 반면 예술에서 점점 더 많은 영감을 얻고 있는 기술. 기술과 예술의 결합에서 미디어아티스트들의 작업은 새로운 미학을 구성한다. 예술과 과학의 연금술사, 세계의 미디어아티스트 8명을 통해 예술의 최전선 미디어아트를 알아본다.
일단 만나
대면접촉 커뮤니케이션의 중요한 원칙과 예상되는 문제에 대한 구체적 대처법, 주의사항까지 재치있게 담아낸 책이다. 일대일 대화, 전화통화, 컨퍼런스나 파티, 식사 접대, 조직 사회에서 늘 있는 담소나 가십, 뒷담화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상황을 어떻게 인식하고 대응해야 하는지 상세하게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