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 더 캐피털리즘

비욘드 더 캐피털리즘

저자: 매일경제 경제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등록일: 2009-07-29
매일경제 경제부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09년 7월 / 256쪽 / 13,800원


▣ 저자 매일경제 경제부

전병준
_ 1987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 경제부, 금융부를 거쳐 뉴욕특파원, 정치부장, 금융부장을 지냈다. 현재 경제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서양원_ 1991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국제부, 정치부, 금융부, 정보통신부, 산업부, 증권부를 거쳐 2006년부터 2년간 청와대에 출입했다. 현재 경제부 부데스크로 일하고 있다.



이진우_ 1995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사회부, 금융부, 경제부, 부동산부 등을 거쳤다. 현재 경제부 차장으로 기획재정부에 출입하면서 거시경제와 경제정책을 담당하고 있다.



김태근_ 2000년 한국자금중개에서 일하다 같은 해 9월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과학기술부, 주말섹션팀, 부동산부를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를 출입하고 있다.



박만원_ 2000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부동산부, 정치부, 산업부를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금융위원회에 출입하며 금융위기와 대응정책을 취재하고 있다.



한예경_ 2001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금융부, 증권부를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한국은행을 출입하고 있다.



박용범_ 2002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정치부, 산업부 등을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지식경제부, 에너지 공기업을 출입하고 있다.



김은정_ 2003년 매일경제에 입사해 법조팀 등을 거쳤다. 현재 경제부에서 지식경제부, 통상교섭본부를 출입하며 산업정책, 국제통상이슈를 취재하고 있다.



강계만_ 한화증권 법인영업부 선물옵션팀을 거쳐 2003년 말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증권부, 사회부를 거쳐, 현재 경제부에서 국세청, 복지부를 출입하고 있다.



안정훈_ 삼성물산 에너지관련 사업부문에서 일하다 매일경제에 입사했다. 현재 경제부에서 기획재정부, 경제연구소, 경제학회 등을 담당하고 있다.




Short Summary


『비욘드 더 캐피털리즘』은 매일경제가 2009년의 시작과 함께 내놓은 『그레이트 체인지 & 위닝』의 후속편에 해당하는 책이다. 전작이 글로벌 경제위기 초입시점에서 위기의 진행상황과 극복방안을 다뤘다면, 이 책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의 세상을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위기가 여전히 진행중인 것을 감안할 때 상당한 리스크를 감수한 것이다. 저자들은 일반 독자들에게 멀게 느껴질 수 있는 5~10년 뒤 글로벌 경제보다 1~3년 한국 경제,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미칠 변화와 근 미래를 전망한다. 경제 흐름을 판단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복잡한 개념이 담긴 경제용어는 가급적 피하고, 불필요한 정보 역시 과감히 배제했다.



『비욘드 더 캐피털리즘』은 '글로벌 리밸런싱', '디레버리지 열풍', '역세계화 바람' 등의 글로벌 환경 변화를 바탕으로 정부와 시장의 달라진 파트너십, 팍스 아시아나, 트랜스포머형 기업과 그린산업의 명암, 고령화 사회, 그린슈트(경제회복기) 재테크 기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한국 경제가 커다란 기회를 포착해 미래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데 큰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 차례

1. 한국 자본주의의 미래


한국 자본주의, 환골탈태의 기로에 서다 / 글로벌 리밸런싱, 코리아 리밸런싱

신자본주의의 최대변수, 탈출계획 / [Way Point] 세계는 평평하다 VS 세계는 평평하지 않다



2. 정부와 시장, 달라진 파트너십

금융위기 '시장실패' 교훈 : '보이는 손'이 나선다

위기 이후 한국과 상충되는 경제프레임은 어떻게 할까

돈 보따리 풀었던 각국, 이제는 재정 건전성을 걱정할 때

[Way Point] 시장 < 정부 < 정치의 시대



3. 수출과 내수의 황금 포트폴리오를 짜라

내수를 키워 무역의존도 10% 낮추자 / 한·중·일 내수통합 '비욘드 코리아'

수출만 믿다가 발등 찍힌 싱가포르와 홍콩 / [Way Point] 숨어있는 글로벌 돈줄을 찾아라



4. 한국 경제의 새로운 기회 '팍스 아시아나'

한국 자본주의의 미래, '팍스 아시아나'에 달려 있다

한 중 일 관세동맹, 단일 채권시장으로 돌파구 마련해야

중국의 무서운 힘, 위안화 기축통화 도약 시도



5. 한국 경제 미래 성장 동력을 넓혀라

100대 기업에서 100년 기업으로 / 왓컴 버블 예상보다 빨리 올 수 있다

위기에 강한 기업에겐 특별한 게 있다 / 한국 경제의 아킬레스건 '자영업자' 어떻게 해야 하나



6. 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미리 가본 슈퍼 고령화 사회 / 인구를 통해 본 한국 경제의 미래 / 2011년 재테크 대격변 예고



7. 글로벌 역세계화의 도전

역세계화와 글로벌 주요경제축의 변화 / 중국, 내수와 투자유치로 세계 경제 떠받힌다

일본, 역내분업으로 아시아 경제권 중심 노린다 / 유럽, 탄소 포획 저장 기술로 그린 르네상스 이끈다 이산화탄소 저감을 위해 교통 뼈대 바꿨다 / 미국, 위기 진원지에서 변화 구심점으로

[Way Point] G7 지고 G20 부상한다



8. 그린 슈트 재테크

경기 바닥 통과 후 '빅 찬스'를 잡아라 / 자본시장통합법으로 달라지는 재테크

고위험 고수익 시대는 가고, 세테크를 준비한다 / 근로장려세제 Q & A

미래 재테크 부동산에 달렸다 / 고령화 시대 재테크, 연금과 보험



<부록> 한국 자본주의의 미래 좌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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