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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격을 생각한다
대한민국을 일깨우는 화두를 제시해온 이어령 교수를 비롯하여 한승주 전 외무부장관, 이채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차동엽 신부, 김주영 소설가, 문용린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등 우리 사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각계의 리더 34인이 '대한민국의 품격'을 고민하고 성찰한 내용이 담겨있다.
황제의 유언
이 책에는 중국 최초의 통일국가를 세운 진시황제를 비롯하여 명나라를 개국한 주원장, 청나라의 태평성대를 이끈 강희제 등 총 12명의 황제가 등장한다. 그렇다면 책은 왜 황제의 유언에 서술의 초점을 맞추는가. 이는 황제의 유언이 후세의 문제를 비롯하여 현실 정치에 민감한 사안을 대폭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반성
우리시대 대표문인들이 들려주는 반성의 의미와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 『반성』. 삶을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자신이 만들어 놓은 독선과 아집, 집착과 욕망의 일상에 갇히곤 한다. 이순원, 박완서, 김용택, 안도현을 비롯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작가 20명은 진솔한 반성이 담긴 이야기를 들려준다.
선방일기(禪房日記)
『선방일기』는 1973년 《신동아》에 처음 연재되었던 글로 저자가 오대산 상원사 선방에서 동안거를 난 이야기다. 안거란 선원에서 수행자들이 산문 밖 출입을 일절 삼가고 참선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선방일기』는 이런 스님들의 일상을 치열하게 묘사한다. 또한 담백한 문장으로 수행 이면의 이야기들을 풀어놓았다.
탁신
21세기 아시아에서 가장 극적인 인물, 탁신. 그는 어떻게 엘리트 경찰에서 동남아 최고의 통신 재벌로, 다시 일국의 총리에서 극좌혁명가가 되었을까? 21세기 아시아의 모순과 미래를 응축한 탁신을 비판적으로 조망한다.
영혼을 훔친 황제의 금지 문자
이 책은 문자를 통해 오해를 사거나 의도적으로 모함을 받아 억울한 일을 당한 중국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을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다. 진시황제 때의 '분서갱유'부터 청나라시대의 '소보 사건'에 이르기까지, 문자가 가진 힘과 영향, 이를 지키려 혹은 빼앗으려 했던 중국사의 정치 문화적 배경을 확인할 수 있다.
르네상스 시대의 쇼핑
현대 사회에서 쇼핑은 일상의 한 과정이 되었다. 전통사회에도 마찬가지였을까. 물건을 사고 파는 행위는 전통사회에도 존재했겠지만, 현대 소비사회처럼 만연화된 일상은 아니었을 것이다. 대부분의 학자들은 근대의 쇼핑 행위가 19세기, 멀리 소급해도 18세기에 시작되었다고 추측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르네상스 시대
페이스북 이펙트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의 기본 수칙을 소개하고, 페이스북을 이용한 마케팅 성공 사례를 차례로 짚어주며 소셜 미디어에 적응하기 위한 마케터의 실천 전략, 입소문을 늘리기 위한 7가지 소셜 미디어 이용법 등을 자세하게 담았다.
중미전쟁
중국 경제가 세계 2위로 급부상하면서 중국과 미국 간의 경제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과연 중국 경제의 미래는 장밋빛인가? 미국은 순순히 패권을 중국에 넘겨줄 것인가? 이 책은 미국이 어떻게 중국 경제의 위기를 틈타 환율, 기후변화, 신에너지, 금융자본 등 다채로운 영역에서 경제전쟁을 준비하고 있는지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