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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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이야기
음식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지금, 뇌과학, 심리학, 사회학 등의 식견을 가지고 ‘맛’이라는 방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인간이 어떻게 맛을 추구해야 진정한 맛을 발견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이 책은 전쟁을 통해 탄생하거나 대중화된 요리와 먹거리, 그리고 이와 관련된 뜻밖의 역사를 맛깔나게 풀어낸다. 다양한 음식과 그에 대해 미처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사실과 스토리텔링이 어우러진 음식 인문학 만찬이다.
우리들 각자의 영화관
[우리들 각자의 영화관]은 영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장점, 좋은 영화를 고르는 방법, 영화를 기록하는 방법 등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쓴 영화 기록법과, 리뷰 90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매혹하는 식물의 뇌
인간은 특히 식물의 '지능'을 인정하지 않았다. 식물은 다양한 전략을 통해 공격을 방어하고, 장애물을 우회하며, 자신이 필요한 것을 얻기 위해 이동한다. 그럼에도 우린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상태'를 식물에 비유한다.
전쟁이 만든 나라, 미국
미국이 제국주의 국가로 우뚝 서게 되는 1880년대에서 1950년대까지의 70년간을 다루는 이 책은 미국이 ‘전쟁의 산물’인 동시에 ‘전쟁의 축복’을 받는 나라임을 보여주기 위해 미국이 관여한 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대한민국 1세대 정치평론가인 유창선 박사는 인문학에 탐닉했으며 그 속에서 우리가 왜 이렇게 힘들게 살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과 답을 찾아간다. 인문학의 수많은 고전들과 우리 시대의 삶이 감동적으로 만나는 성과가 담겨 있다.
사소한 것들의 과학
이 책은 물건에 집착하는 한 남자의 탐험을 통해, 낯설지만 신선한 재료의 세계로 우리를 초대한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고 마는 평범한 재료들 중 10가지를 골라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그 ‘속’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사마의 평전
사마의는 제갈량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했던 인물이었으나, 역사는 그를 제갈량의 인기에 가려진 비운의 인물로 만들었다. 이 책은 그러한 편견을 깨고 사마의를 40대의 롤모델이자 진정한 역사의 승리자로 재조명한다.
짧고 굵은 고전 읽기
이 책은 12편의 동서양 고전 속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하는 한편, 수천 년 전 인류의 조상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들을 현대적 관점에서 날카롭게 파고든다. 자신만의 시각으로 온전히 고전을 소화할 것을 권한다.
고전오락
이 책에서 소개하는 동양고전은 그 자체의 이야기만으로 즐거움을 줄 뿐만 아니라 사람이 살아가는 모든 길을 제시하고 있기에 힘겨운 삶의 순간순간을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번뜩이는 재치와 깊이 있는 지혜를 갖게 한다.
저널리즘의 미래
모바일 뉴스 소비가 늘어남에 따라 완성도가 떨어지는 뉴스가 공급되고 있다. 이 책은 언론이 처해 있는 사회문화적 환경을 돌아보고, 현실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가한 뒤, 엄혹한 현실 속에서 저널리즘이 나아갈 길을 모색한다.
하루 한시
한시의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한시를 연구하는 젊은 학자 여섯 명이 뜻을 모아 낸 이 책은 오늘의 우리와 같은 심정으로 옛사람들이 읊은 한시를 통해, 지금 우리 시대의 언어로 우리 시대의 일상을 이야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