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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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뭐라고
글쓰기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강준만 교수가 제안하는 핵심은 이렇다. 주눅 들지 마라, 뻔뻔해져라, 글쓰기의 고통에 속지 마라. 강준만 교수는 보통 사람들이 느끼는 글쓰기의 고통은 과욕에서 비롯된다고 말한다.
결국 이기는 사마의
사마의의 일생과 위대함에 관해 기술한 책으로. 중화권에서는 사마의에 관한 대중 교양서의 결정판으로 통한다. 저자는 사마의라는 인물이 어떤 사람이었는지, 사마의가 등장한 이후부터 삼국시대 역사의 흐름을 한눈에 들어오게 한다.
논어에 반하다
논어의 여러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공자에 대한 서로 다른 이해를 통해 만들어져가는 공자, 신격화되어가는 공자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흥미롭게 논어에 빠져들 수 있을 것이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을 보여주는 이 책을 통해, 너무 친숙해 아픔인지 모르고 있던 것들과 너무 낯설어 아픔인지 모르고 있던 것들을 마주하고, 그리하여 타인의 아픔에 공감하는 순간 나를 짓누르던 아픔 또한 공감되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신동준의 고사성어 독법
고전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안목을 지닌 저자가 사용빈도가 높은 고사성어 200여 개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적 대화에 활용할 수 있게 했다. 동서양의 고전과 사서에 담긴 선인들의 지혜를 가득 담았다.
초협력사회
인간은 어떤 진화의 과정을 겪어왔을까? 이 책은 초사회성(ultrasociality), 즉 큰 무리를 지어 낯선 사람들과 협력할 줄 아는 인간의 능력이 어떻게 진화해왔는지 그 이유를 밝혀냄으로써 인간사회의 역사를 설명한다.
골목 인문학
골목은 도시의 맨얼굴이며 도시의 정체성이며 삶의 여유를 주는 공간이다. 골목에는 달팽이 속도처럼 느리기 그지없는 시간이 시루떡처럼 쌓여 있고, 무수한 집과 흉터 같은 삶의 웅숭깊은 사연이 오롯이 담겨 있다.
확신과 불신
대학에서 철학을 연구하고 강의하는 저자에게 소크라테스는 슬픔과 경이라는 두 감정이 중첩된 존재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놀라움에서 안타까움으로 근 30년 이어진 소크라테스와의 만남을 플라톤의 저서를 중심으로 그려냈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미술 이야기
누구라도 제대로 미술을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20세기 초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160여 점의 작품과 함께 그 작품과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인문학적 배경지식을 쉽고 친절하고 재미있게 서술했다.
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심리학은 새로운 문을 열어 진정한 나 자신을 만나게 하고 발전시켜주는 열쇠다. 이 실용적인 심리학을 이제 나의 일상에 제대로 적용해보자. 그러면 행복으로 가는 길목에서 그와 그녀와 세상을 내 뜻대로 끌어올 수 있을 것이다.
늑대의 지혜
인류는 왜 원숭이가 아니라 늑대를 택했을까? 이 책을 읽고 나면 늑대에 대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놀라운 지식을 알게 되고 또 늑대가 인간이라면 어쩌면 우리보다 더 나은 인간이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게 된다.
철학이 있는 저녁
현대 서양철학의 기초를 마련한 데카르트, 베이컨, 흄, 포이어바흐에 이르기까지 서양철학을 대표하는 철학자 50인의 철학적 명제를 그들의 생애와 주요 사건,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쉽게 이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