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
프리미엄 도서 요약본을 규격에 맞춰 귀로 들어보세요.
총 816건의 오디오북이 있습니다. (63 / 68 페이지)
의문에 빠진 세계사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세계사의 이면을 살펴보는 책이다. 역사적 사랑과 성 풍속을 다룬 『사랑에 빠진 세계사』에 이은 두 번째 이야기로, 전편보다 좀더 포괄적인 소재들을 다루고 있다. 역사적 인물들을 중심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세상을 뒤흔들었던 사건들을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현장감 있게 재연했다
미래에 관한 마지막 충고
'사람들은 왜 미래를 두려워하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미래와 트렌드 전문기자이자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 또는 비관주의가 잘못된 것임을 다양한 이유로 증명한다. 의연함과 신념에 근거한 낙관주의를 견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라이벌 한국사
한국의 역사 보기는 이분법적인 시각을 가지고 영웅과 졸장부, 충신과 간신, 선인과 악인, 대인과 소인으로 규정해버리는 경향이 강하다. 이 책은 그동안 이분법적인 기준으로 평가된 인물들에 관해 보다 공정하고 객관적인 잣대로 재조명함으로써 올바른 역사보기의 지표를 제시하고자 한다.
세계를 지배하는 미디어 브랜드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세계적인 미디어 브랜드 CNN, 보그, 내셔널지오그래픽 등15개를 선정하여 그들의 역사와 일화, 직접인터뷰를 통해 글로벌화 과정에서 브랜드 파워를 키워낸 핵심 가치와 마케팅 비법을 예리하게 짚어내었다.
스틱!
"Boys! be Ambitious", "세상에 없는 쇼를 하라" 등 우리 뇌리에 딱 꽂혀 절대 잊혀지지 않는 스티커 메시지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 책은 그 궁금증에 대한 대답으로 스티커 메시지 수만 가지를 분석하여 그 메시지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6가지 특성을 밝힌다.
한국 2030
불확실성의 시대, 미래에 대한 탐색은 단순한 호기심의 대상이 아니라 생존과 번영을 위한 필수요건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한국 미래학회가 정치, 사회, 경제, 교육, 과학 등의 분야로 나누어 2030년 한국의 풍경을 예측한다.
연암 박지원에게 중국을 답하다
중국의 문명 속으로 들어가서 중국인의 독특한 정서와 심리를 분석한 책. 중국과 의 공존을 꾀해야 할 오늘, 비즈니스 현장에 있다면 ‘떠오르는 거대 중국’과 어떻게 상대해야 할지 갈증을 풀어주며 중국을 움직이는 생각을 읽을 수 있다.
말할 때마다 행운을 부르는 대화법
이 책은 당신이 지금까지 사용하던 '복을 차는 말, 험한 말, 부정적인 말, 거친 말, 독한 말, 무례한 말'을 '복을 부르는 말, 친절한 말, 긍정적인 말, 고운 말, 순화된 말, 예의 바른 말'로 바꾸어 행운을 부르는 방법을 알리는 책이다. 대화 문제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펄떡이는 길거리 경제학
"미인은 왜 콧대가 높을까?", "경제학자는 돈을 벌었을까?" 이 책은 주변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 익숙한 현상이나 사물에 숨겨져 있는 경제 원리를 톡톡 튀는 화법으로 설명했다. 또한 어려운 통계나 공식이 아닌, 생활 속 사례를 통해 경제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각을 접하게 해준다.
세상의 모든 소심쟁이들에게
우리의 몸은 우리의 생각에 귀를 기울일 뿐만 아니라, 모든 행동 하나하나를 세심히 관찰하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를 온전히 이해하고 이에 대해 적절하게 반응함으로써 가능한 한 부정적 요소들로부터 멀어진다면 우리의 긍정적 에너지를 고조시킬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수완
이 책은 인재를 알아보고 기용하는 법, 그리고 융통성 있게 관리하는 법과 신상필벌 요령, 마지막으로 권위를 보호하는 방법이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모름지기 시대를 관통하는 정보는 누구에게나 혜안을 선사하는 법이다.
소통의 기술
이 책은 인간관계의 심리를 올바르게 읽는 것에서부터 관계 사이에 놓여있는 수많은 심리적 필터들, 자존심, 두려움, 피해의식, 잘못된 말버릇, 그리고 방어심리들에 대하여 이해하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