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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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580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67 / 158 페이지)
영을 분별하는 그리스도인
영을 분별하는 그리스도인
저자: 제시 펜 루이스  ·  출판사: 예수전도단
이 책은 수많은 미혹과 시험이 넘쳐나는 이때,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영 분별'의 지혜에 관해 다루고 있다. 이미 우리에게 『십자가의 도』로 잘 알려진 저자가 이단과 사이비, 각종 술수가 난무하는 이 시대에 꼭 필요한 '분별력'이 무엇인지 제시하며 그들이 행하는 미혹과 계략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라고 격려한다.
문용린 교수의 정서 지능 강의
문용린 교수의 정서 지능 강의
저자: 문용린  ·  출판사: 북스넛
아이의 정서 지능이 높아질수록 결국 아이 자신은 물론, 부모와 가족, 주변 사람들도 오래가는 행복을 누릴 수 있음을 가르쳐준다. 곧, 아이가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평생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지의 여부는 부모의 정서 지능 교육에 달려있음을 설득력 있게 강조한다.
태블릿PC에 꼭 담을 영화 35
태블릿PC에 꼭 담을 영화 35
저자: 김용길  ·  출판사: 지상사
저자가 월간 《LIFE&TRAVEL》에 「광화문 해리슨의 영화」라는 제목으로 3년 넘게 연재한 칼럼을 모은 것으로, 각기 주제가 다른 네 개 신(Scene)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며 순간순간,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점을 꺼내어 보여준다. 인간의 본질적인 가치와 존재성, 소중히 지켜가야 할 의미를 보여준다.
아주 작은 것을 기다리는 시간
아주 작은 것을 기다리는 시간
저자: 황주환  ·  출판사: 생각의나무
이 책은 한 시골교사의 희망을 읽어내는 불편한 진실에 관한 이야기를 써내려간 작은 외침이자, 어두운 현실에서도 절망을 넘어 아름다운 삶을 갈망하고 되뇌이게 하는 희망가다. 굴종과 억압의 중심에 교육이 있었음을 뒤늦게 깨달은 현장교사의 고백서이기도 하다.
행복의 샘
행복의 샘
저자: 쿠루네고다 피야티싸  ·  출판사: 불광출판사
이 책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영한대역 자타카 이야기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다. 여기에 실린 이야기 16편에 담겨 있는 지혜와 가치들은 오랜 시간이 지난 현재에도 유효하다. 또 영어 원문과 우리말 번역문을 마주보게 배치했기 때문에, 영어공부는 물론 지혜와 나눔의 용기가 행복에 이르는 길임을 깨달을 것이다.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부처님과 제자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저자: 원영 스님  ·  출판사: 불광출판사
현대 사회에서 불교 및 불교도의 역할이 중시되면 될수록 우리들은 초기 부처님의 가르침은 무엇이었으며, 그 가르침을 따르는 제자들은 과연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것에 눈을 돌리게 된다. 이 책은 부처님과 제자들의 일상생활을 출가자인 원영 스님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 엿본 글이다.
지금 당신 곁에는 누가 있나요?
지금 당신 곁에는 누가 있나요?
저자: 박봉현  ·  출판사: 생각의나무
만남조차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우정을 나누게 된 이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 36편을 담았다. 이스라엘 여성과 팔레스타인 과격파, 이라크 파병 미군과 이라크인 포로, 대학교수와 갱 두목 등 만남조차 어려운 관계에서 우정을 나누고 경이로운 기적을 이뤄낸 이들의 숭고한 우정이야기가 소개된다.
인생 멋지게 내려놓는 방법, 웰다잉
인생 멋지게 내려놓는 방법, 웰다잉
저자: 김진수  ·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저자는 종교와 과학, 그리고 동양 철학을 두루 넘나들며 우리의 영혼과 삶, 그리고 죽음에 대한 깊은 사유를 펼친다. 삶과 죽음은 결코 떨어뜨릴 수 없는 것이며, 진정한 삶을 위해서는 진정한 앎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를 위해 각자가 자신의 영혼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행복
행복
저자: 김열규  ·  출판사: 비아북
우리는 누구나 행복하게 살기를 바란다. 그러기에 행복은 삶의 지표이고 또 보람이다.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행복을 물질적인 것으로 한정하거나 노력 없이 굴러들어오는 것이라고 여기거나 타인과 행복의 질과 양을 비교한다. 우리는 자신만의 행복동산을 지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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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아이
아바타 아이
저자: 최형미  ·  출판사: 명진출판
요즘 우리 아이들이 집에서, 학교나 학원에서 어른들이 시키는 것만 열심히 하는 현실을 안타까운 눈으로 바라보는 글쓴이가 쓴 글입니다. 누군가가 대신해준 숙제가 칭찬받는 것이 과연 아이들을 기분 좋게 할까요? 아이들이 어떤 일이든 스스로 하는 방법을 배워나가는 것이 진정 아이들을 위한 길이라고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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