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농협 임직원 도서지식플랫폼 농협 행복문고에서 엄선한 도서 요약본을 만나보세요.
총 3,134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79 / 314 페이지)
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
유려한 글과 깊은 사색이 어우러진 이 책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압박이 아닌 “책 따위 안 읽어도 좋지만”이라는 제목 그대로 ‘책을 읽어도 좋고 읽지 않아도 된다’ 하는 느긋한 마음으로 책과 사람을 잇는다.
학력의 경제학
조에쓰 교육대학 교수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몇십 년 동안은 대변혁의 시대가 될 것이다. 현재 가치가 높다고 인정받았던 많은 것들의 가치가 폭락하고, 학력은 더 이상 고수입을 보장하지 않는다.”라고 주장한다.
희망에 미래는 있는가
우리는 왜 희망하기를 멈추었는가? 이 책은 굴곡진 역사를 버텨온 희망의 양면적 속성을 성찰하고, 다시 희망하는 법을 궁구한다. 희망의 이중성이 인간의 조건인 한 우리는 희망하는 법을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김영삼 평전
이 평전은 비록 그가 임기 말 ‘제2의 국치’라는 IMF환난을 막지 못하고 쓸쓸히 퇴임했지만, ‘민주주의의 회복’을 갈망하는 현실에서 거침없이 격동의 현대사에서 대도무문을 걸어왔던 김영삼에 대한 방대한 통사적 기록이다.
맛 이야기
음식의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봐야 할 지금, 뇌과학, 심리학, 사회학 등의 식견을 가지고 ‘맛’이라는 방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책이다. 인간이 어떻게 맛을 추구해야 진정한 맛을 발견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지 이야기한다.
선택의 순간들
노무현의 선택을 지켜보며 곁에서 함께하던 구술자 열두 명의 술회를 모아 책으로 엮었다. 대선승리라는 필연을 만든 희생과 헌신, 그리고 원칙을 지키기 위한 노력이 입체적으로 그려진다.
피고가 된 사람들
저자는 법적인 권리들과 예측 가능성과 질서를 되찾고, 사회적·경제적 불평등 현상, 강자들의 소송 남용 현상을 치유하기 위한, 그리고 대중의 진정한 동의를 얻은 시스템을 위한 대안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
내 옆에는 왜 양심 없는 사람들이 많을까?
이롭지 않은 공감제로, 양심 없는 사람의 작동원리들을 군더더기 없이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공감제로에게서 벗어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당신의 직관을 더 날카롭게 다듬는다면 당신의 사랑과 행복은 꼭 지켜질 것이다.
생각과 착각
이 책은 ‘생각과 착각’에 관한 50가지 사례와 이론을 재미있고 생생하게 풀어냈다. ‘왜 어떤 네티즌들은 악플에 모든 것을 거는가?’, ‘왜 멀티태스킹을 사기라고 하는가?’ 등 흥미있는 주제들이 모두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