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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메이트
영어 알파벳의 A에서 Z까지의 단어 중에서 가장 먼저 연상되는, 그리고 가장 감명 깊었던 단어들을 나열한 후 거기에 대한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대화체로 담아냈다. 소설 같으면서도 일기 같은 글을 선사하는 이 책은 책 제목에서부터 속 내용에 이르기까지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묘한 소설집이다.
시크릿 패밀리
이 책은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에 몸부림치는 이들에게 오늘 하루가 얼마나 드라마틱하고 판타스틱하며, 때로는 무서운 사건들로 가득한지를 깨닫게 해주는 교양 과학 책이다.
식탁 밑의 경제학
이 책은 '식(食)'이라는 단면을 통해 영국과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음식에 얽힌 세계 각 국의 역사를 들추어보며 자연스럽게 세계 경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히 음식과 관련한 재미난 이야기를 소개한 것이 아니라 지적인 주제별로 나눠 쉽게 풀이했다.
주식투자 곰처럼 황소처럼
주식시장의 폭등으로 너나 할 것 없이 주식투자에 뛰어들고 있다. 이런 현상은 가까운 장래에 많은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상처를 입으리라는 예측을 가능케 한다. 주식투자란 '한탕'도 아니고, '대박'도 아닌, 노력과 공부의 합당한 대가를 추구하는 경제활동이라는 사실을 이 책에서 깨닫게 될 것이다.
역사 속의 전사들
전쟁사학자인 저자는 승리와 패배로 귀결되는 전쟁사에서 벗어나 좀 더 새로운 시각으로 전쟁에 접근한다. 사람은 왜 전쟁을 일으켰을까? 그들은 어떻게 전쟁을 하고 어떤 결과를 얻었을까? 등의 시각으로 사람의 복잡다단한 이해관계를 살피고, 전쟁에 관한 우리의 상식을 넓혀준다.
대국굴기
이 책에는 15세기 이후 굴기를 이룬 9개 강대국들의 역사를 담겨져 있다. 그들의 역사를 관통하는 한 가지 중요한 교훈은 '한 국가를 지배하는 시대적 분위기'가 있어야 굴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세계 최초로 탐험을 통해 식민정책을 실행한 이베리아반도의 두 나라를 시작으로 굴기의 역사를 연다.
용서에 이르는 다리
이 책은 용서를 행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긋나긋한 말투로 인용하면서, 용서에는 마음의 안식과 인생의 행복을 얻게 해주는 지혜가 숨겨져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세상에서 가장 하기 어려운 일이자 가장 쉬운 일인 용서를 통해 마음의 짐을 내려놓을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차이의 존중
이 책은 오늘날의 극단주의 시대에 관용을 호소하는 책이다. 대량살상무기와 결합한 종교적 극단주의는 지구상의 삶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 긴말하게 상호 연결된 이 세상에서 차이로 인한 위협이 아닌 자신이 커진다고 느끼는 법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CEO, 고전에서 답을 찾다
기원전에 이미 창의성과 평생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한 세네카, 리더가 현장 감각을 잃지 않으려면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고 부르짖은 클라우제비츠 등 8인의 대가들의 경영수업을 담은 책. 모든 리더들에게 21세기 경영이 가야 할 길을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