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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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부터 좋아하기로 했습니다
나를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나의 연약하고 부족한 점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게 되기까지, 자신의 인생 경험에서 우러나온 구체적인 방법들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지혜롭게 안내한다.
반딧불 의원
이 책은 늘 어딘가 아플 수밖에 없는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통증의 원인을 밝혀주고 마음의 상처를 보듬어주는 의학 드라마다. 깊은 밤 동네 의원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소소한 감동과 치유 속에서 일상의 아픔을 덜어낼 수 있다.
사리현동 신 대가족 이야기
이 책은 경기도 고양시 사리현동의 2층집에서 3대, 3가족, 10명이 함께 오순도순 살아가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육아는 물론 부모 부양과 주거 문제까지, 요즘 우리 사회에 산적한 문제를 단칼에 해결해나간 이야기이기도 하다.
살아있는 한, 인생학교에는 졸업이 없다
이 책은 인생을 진솔하게 살다 간 위인들의 삶을 조망하고 그들의 삶에서 느낀 생각들을 정리한 책이다. 위인들의 삶을 결코 특별한 것이 아니었다. 다만 그들의 삶은 좀 더 진지했고 신중했으며 포기를 모르는 삶이었다.
달 모서리에 걸어둔 행복
저자는 행복한 마인드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페이스북에 행복열차에 탑승하라는 글을 올렸다. 매일 아침,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행복을 몇 년간 연재하였다. 그 글들 중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은 것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당신에게 눈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눈치를 챈다는 건 상대의 마음에 대해 그만큼 신경 쓴다는 의미, 눈치를 본다는 건 상대에게 민폐를 끼치지 않으려 애를 쓴다는 의미이다. 인간관계에서 배려가 부족하거나 무례한 이들을 재치 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매운 인생 달달하게 달달하게
이 책은 저자가 행복해지기 위해 시도했던 여러 도전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이기도 하다. 혹시 미래의 불확실한 행복을 위해 오늘을 희생한 당신이라면, 지금 당장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감정조절 육아법
세상에는 수많은 육아서가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육아의 정도(正道)는 없다’는 관점에서 이야기한다. 올바른 방향을 지향하며 나가야 하는 긴 여정이라는 사실은 분명하기 때문에 육아의 근원에 초점을 맞춘다. 바로 감정이다.
자녀 교육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들이 꼭 읽어 보아야 할 교육서이다. 처음부터 세상에 좋은 아이 나쁜 아이, 공부 잘하는 아이 공부 못하는 아이 따로 없다. 인성도 좋고, 공부 잘하는 자녀는 단지 부모의 교육방법이 좋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