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도서
농협 임직원 도서지식플랫폼 농협 행복문고에서 엄선한 도서 요약본을 만나보세요.
총 3,135건의 도서가 있습니다. (193 / 314 페이지)
홍성욱의 과학 에세이
저명한 과학기술학자 홍성욱 교수의 과학 에세이. 물리학, 생물학, 화학, 의학 등 해박한 과학 지식과 과학계 전반은 물론 문화, 사회, 역사에 대한 통찰을 담은 이 책은 과학과 사회의 복잡하고 중층적인 네트워크와 그것의 변화를 읽어내기 위해서 다양한 구성 요소들과 과학의 관계를 파악해야 함을 보여준다.
성공하는 국가, 실패하는 국가 2
국가가 번영하는 길은 경제 각 분야의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다. 간단한 논리이지만, 현실적으로 이 논리를 실현 하기란 어렵다. 그 이유는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3가지 잘못된 통념' 때문이다. 세 가지 통념이 왜 그릇된 생각 인지 집중적으로 분석하고 글로벌 경제의 최신 트렌드와 전망을 알려주는 정보서이다.
미디어 2.0
기존 미디어들이 기존의 관습에 얽매어 있는 동안 이미 새로운 유통과 소비방식이 미디어 업계 전반에 스며들어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 책은 1인 미디어의 역할이 빠르고 개방적인 웹을 만나 급속하게 확대됨으로써 진화하는 미디어 전반에 대해 다룬다.
부의 역사
물질에 대한 인간의 열정과 집착, 광기가 경제의 흐름과 역사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아보려는 탐색이다. 대항해 시대에서부터 자원 전쟁까지를 시간적 공간으로 삼고, 억압에 맞서 자유롭게 살아가려는 인간의 의지가 탐욕으로 변하고 탐욕이 모여 제도로 굳어지는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공하는 국가, 실패하는 국가 1
'왜 어떤 나라는 잘사는데 어떤 나라는 빈곤을 벗어나지 못하는가?'와 같은 의문으로 16년간 20여 국가의 경제와 30여 산업분야를 조사ㆍ연구한 결과물 11편의 보고서를 엮은 역작이다. 이 '생산성을 저해하는 장벽'은 '정부의 잘못된 규제와 정책'이라고 말하며 더 많은 경쟁의 압력을 불어넣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불확실한 현대 비즈니스 사회에서 분명한 비전의 새 길로 나아가기 위한 통찰의 힘을 인문학에서 찾는다. 낯선 인문의 숲에서 통찰의 자양분을 섭취하고 흡수한다. 지난 2005년 8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삼성경제연구소(SERI)가 주최하는 인문학 조찬특강 '메디치21'에서 진행한 강의를 책으로 재탄생시킨 것이다.
우리 기억은 진짜 기억일까?
사람의 기억은 과연 믿을 만한가? 우리가 고정된 것이라고 절대적으로 의지하는 '기억'이 사실은 얼마나 유동적이며 부정확한 것인가를 저자는 성폭행과 같은 거짓기억이 일으킨 극적인 사건들에 관한 기록과 논쟁과 논증 과정을 통하여 기억에 대한 우리의 통념을 바꿔놓는다. 또한 존재의 심오함에 영감을 더한다
미국경제의 종말이 시작됐다
이 책에서는 뉴욕다우지수는 지금 폭락하기 일보 직전이며, 이제 곧 '블랙 먼데이'가 재현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세계경제 흐름의 최대 현안인 미국과의 관계 설정에 주목하고 있다. 왜냐하면 뉴욕다우지수의 폭락과 달리 여러 가지 폭등이 눈앞에 닥쳤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삼국지 인간력
이 책은 『삼국지』의 주요 영웅들인 조조, 여포, 유비, 손권, 사마의, 제갈량, 곽가, 관우, 조운을 통해 삼국 시대라는 독특한 시기의 얽히고설킨 역사를 소개하면서 난세를 풍미했던 이들의 모습에 투영된 인간의 다양한 속성을 흥미롭게 파헤친 책이다.